드웨인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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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아제르바이잔 추격전 압권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아제르바이잔 추격전 압권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미닉(빈 디젤 분)과의 대결에 패해 중상을 입은 쇼(루크 에반스 분)의 형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한(성 강 분)을 도쿄에서 살해한 데커드는 도미닉의 집을 폭파시킨 뒤 홉스(드웨인 존슨 분)를 공격해 부상을 입힙니다. 도미닉은 해커 램지(나탈레 엠마누엘 분)의 프로그램 ‘신의 손’을 확보해 쇼를 찾아내려 합니다. 폴 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시리즈 7번째 영화로 2013년 11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의 유작입니다. 형사 출신으로 도미니크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와 결혼한 브라이언으로 출연한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촬영 도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예고편입니다.

드웨인 존슨의 "산 안드레아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정보가 그동안 알려진게 별로 없어서 말이죠. 물론 시놉과 사진들이 알려진 상황이라 웬만큼은 감이 잡히긴 하지만 말이죠. 과연 이 영화가 어떤 결과물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케일에 관해서는 제가 좀 오판 한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내용입니다. 예고편 스케일은 정말 크게 나온 듯 합니다.

[패스터] 드웨인 존슨의 액션은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4월 27일

감독;조지 틸만 주니어 주연;더 락,빌리 밥 손튼지난 2010년 11월 말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선 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더 락 아니 드웨인 존슨 주연의 액션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DVD 직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더 락의 화끈한액션 하나는 볼만했다는 것이다.은행을 털던 도중 함정에 빠져 형을 잃고 감옥에 간 드라이버의모습을 보면서 시작하는 이 영화는 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출소하여 자신의 마지막 임무인 복수를 행하는 드라이버의 모습과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중반부부터가

[Snitch] 스니치 를 보고

[Snitch] 스니치 를 보고

멋진넘|2013년 8월 9일

밀린 블로그를 하다보면 .. 이런 생각이 든다. 아직도 여기란 말인가? 뭐 이런 생각들.. 그렇기에 오늘 여기 적어두는 스니치도 이런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나름 같이 볼만한 영화가 없을까 했을때... 그래도 이것이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보게된 영화였는데... 초반과 중반.. 그리고 마지막 바로 직전까지 영화를 적당하게 잘 이끌어온 것 같아 보였는데.. 마지막의 그 허무함이란... 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영화가 잘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락의 이제 액션 기반의 배우가 아닌 다른 것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의 한걸음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영화에서 드웨인 존슨은 극을 잘 이끌어 나아갔다. 이 영화에 대한 광고등에서는 아버지의 사랑 뭐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