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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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을 보고..
2016년 여름 시즌 대작 중에선 ‘제이슨 본’을 제일 기대했다. 오매불망 개봉일만 기다리다 개봉 첫 날 보러 갔는데 김빠진 콜라 마신 기분이다. 그래도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 조합의 클래스가 있는데 이 정도까지 떨어질 줄은 몰랐다. 오동진이 옛날에 류승완의 ‘베를린’을 보고는 21세기 최강 액션 스릴러라며 류승완이 폴 그린그래스는 물론이고 마이클 만, 오우삼과 쿠엔틴 타란티노, 멀게는 샘 페킨파에 이르기까지 할리우드 액션감독들의 작품을 뛰어 넘어 자신이 그 대가 반열에 올랐음을 ‘베를린’을 통해 스스로 입증해 내는데 성공했다고 평했는데 이젠 조금은 동의한다. 적어도 ‘제이슨 본’보다는 ‘베를린’이 낫다. 오프닝부터 불안했다. 그 제이슨 본이 길거리 싸움으로 연명하고 있다고? 게으르고 식상한 아이디어
본 아자씨 보고 옴
"어이 거기, 빨간 가방 빨간 가방! 거기서!" 랑 "하얀 현대차야, 머리 숙여, 하얀 현대차야." 를 스까묵고 레거시를 약간 섞은 작품입니다. 볼만해요. 돈은 안 아까운데. 너무 노골적인 후속작 예고 ㅡㅡ;; 그리스 부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2편 평화롭던 베를린 시위때와는 달리 화염병부터 폭죽까지 던지는 흉폭한 시위대들이 넘흐 재미났어요. 액션은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저는 왠지 스펙터보다는 더 재미있었다. 로 끝낼수 있겠습니다. 뭐, 스카이폴을 재밌게 본 저로써는 스펙터는 약간 실망감을 줬다는게 이 평을 내놓은 큰 이유겠지만 -ㅅ-.
![[영화] 제이슨 본 후기 (스포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7/29/b0016950_579b170f60cb0.jpg)
[영화] 제이슨 본 후기 (스포없음)
실망이라는 리뷰가 꽤 있는 제이슨 본을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에서 보고 왔습니다.스타리움관은 정말 크고 아름답습니다. 영화는 전편들인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울티메이텀의 스토리를 편집해서 아주 조금 보여주면서 시작됩니다.본이 회상(?)하는 느낌으로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스토리 진행은 전작들과 비슷하며 액션과 카 체이싱 장면은 역시 본이구나라고 생각됩니다.출연자들의 군더더기 없는 덤덤한 연기와 액션은 여전하며맺고 끊는 부분이 확실한 영화입니다. 기존작들에서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다 보고 가는게 좋으며굳이 안봐도 스토리 이해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 보고 가면 더 반갑고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점은 기존 본 시리즈들과 진행이 유사하고 새로움이 없다는 부분인데새로운
![[영화] 제이슨본 _ 2016.7.27](https://img.zoomtrend.com/2016/07/27/f0049445_5798c67f1aa45.jpg)
[영화] 제이슨본 _ 2016.7.27
이 얼마만의 극장이더냐.하지만 본 삼부작을 생각한 기대감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어보인다.일단 큰 줄기의 이야기자체가 좀 진부하다.2016년 아직도 자유와 통제에 대한 이야기라니.딥드림에 암세포라... 음. 그래도 영화의 미덕이라면 역시 맷데이먼이지.나이는 먹었지만 콤펙트하고 임펙트있게 몸쓰는 액션은 여전하더라 본 삼부작 이후 본을 따라한 영화들이 너무 많았나보다.본삼부작의 엣지를 여기서 찾기엔 다른데서 너무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본레거시# 보다는 만배정도 나은 듯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