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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필독! 5초 만에 끝나는 녹색불, 신호가 이렇게 짧을수도 있나요?
서론: "어? 벌써?" 나를 당황하게 만드는 짧은 신호 운전대를 잡은 지 얼마 안 된 초보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아찔한 순간이 있습니다. 초행길, 낯선 교차로에 진입했는데 분명 녹색불을 보고 출발했지만, 앞차 한 대가 겨우 통과하자마자 무심하게 주황불로 바뀌는 상황 말입니다. '원래 신호가 이렇게 짧을수도 있나요?'라는 의문과 함께 등줄기에서는 식은땀이 흐르고, 급정거를 해야 할지, 액셀을 밟아야 할지 짧은 순간 수만 가지 고민이 스쳐 지나갑니다. 부산 재송동의 한 도로에서 실제로 5초 남짓한 짧은 신호 때문에 당황했다는 한 운전자의 사연처럼, 이런 경험은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오늘은 우.......
본 아자씨 보고 옴
"어이 거기, 빨간 가방 빨간 가방! 거기서!" 랑 "하얀 현대차야, 머리 숙여, 하얀 현대차야." 를 스까묵고 레거시를 약간 섞은 작품입니다. 볼만해요. 돈은 안 아까운데. 너무 노골적인 후속작 예고 ㅡㅡ;; 그리스 부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2편 평화롭던 베를린 시위때와는 달리 화염병부터 폭죽까지 던지는 흉폭한 시위대들이 넘흐 재미났어요. 액션은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저는 왠지 스펙터보다는 더 재미있었다. 로 끝낼수 있겠습니다. 뭐, 스카이폴을 재밌게 본 저로써는 스펙터는 약간 실망감을 줬다는게 이 평을 내놓은 큰 이유겠지만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