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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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 부산행 보고 왔습니다.
무슨 딸딸이 치면서 만들었나(...) 무지 많이 흔들더군요. 제 평가는 본시리즈 DLC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 당연히 프롬겜이나 위쳐3 같은 DLC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EA의 DLC같은 느낌입니다. 장점 : 김치영화치고 좋다 단점 : 김치영화다. 김치 좀비가 어떻다느니 그런건 솔직히 생략합시다. 솔직히 월드워Z 에서 좀비 욕먹었던거 많이 기억나는데 김치산이라고 해서 욕먹을 필욘 없을듯요? 어짜피 좀비의 명확한 규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김치영화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말을 하지 않으면 감정이 표현이 안되고 전달이 안된다는 뭔가 강박증에 시달리는 공통적인 문제를 보여주고 있는데 감동은 보여주는게 아니에요 씨부랄것들아 느끼는 거지 하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들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들 Read @ Wonder Log 트릴로지 이후 10년, 시리즈가 다시 우리 곁에 돌아왔다. 007 시리즈처럼 주인공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는 배우를 바꿔 시리즈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했지만, 역시 제이슨 본의 주인은 맷 데이먼이라는 기대가 강했다. 올해 46세인 맷 데이먼이 첩보 액션사에 한 획을 그은 제이슨 본을 다시 연기하는 데 우려 섞인 시선도 있었다. 날카로운 선들은 무뎌졌지만 액션의 비중이 크게 줄거나 어설프지 않다. 자신의 본래 이름과 과거 기억을 일부를 되찾은 제이슨 본은 총성과 함께 물에 빠진 이후 행방이 묘연하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어느 날, CIA 서버가 해킹되어 비밀공작 파일

제이슨 본, 배드 맘스, 너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 3편 이후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온 '제이슨 본'은 (중간에 외전격인 '본 레거시'가 있었지만 그건 제이슨 본 없는 본 시리즈였으니) 화성에서 농사짓고 온(...)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복귀해서 화제가 되었죠. 40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271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이미 해외수익도 228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4551만 달러고요. 북미 첫주말 수익은 5400만 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괜찮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 평은 좀 시큰둥하군요. 악평까진 아닌데 다들 지난 3부작만큼은 못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듯. 관객 평은 좋습니다. 코미디 'Bad Moms' 는
![[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https://img.zoomtrend.com/2016/07/31/c0014543_579cc2561a102.jpg)
[제이슨 본] 밀착 다큐멘터리
레거시 이후 나온다는 후속에 본시리즈 골수팬은 아니지만 기대를 꽤 했는데 그래서일까..... 멧 데이먼 본인이 나왔음에도 '본' 시리즈냐고 묻고 싶은?? 액션이나 팝콘영화로선 괜찮았습니다.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품이 될 수도 있겠지만 레거시가 3.5편같았다면 이건 3.9편정도 같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완결지어줬으면 싶은;; 니키역의 줄리아 스타일스나 과거 이야기를 완전히(?) 정리해준건 좋았지만 그것에만 몰두해서.... 연출면에선 클로즈업과 엄청난 핸드헬드때문에 밀착된 느낌은 들었지만 영화적으론 좀;;; 시빌워에서 밀착촬영 액션에 상당한 감흥을 받았는데 여기선 반대로 피로감만 높아진달까요. 물론 질적으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