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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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포스터에 속지마세요 아무것도 안끝납니다. 제목은 최후의 심판인데 전혀 최후가 아닙니다. 4편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걸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다수의 병력들이 배에 탄 생존자들을 쓸어버리면서 앨리스도 다시 잡히고 엄브렐러의 거대 실험시설에 갇히지요. 그리고 그 앨리스를 구하기위해 용병들이 투입됩니다. 4편에서도 3D효과가 상당히 좋았는데 5편도 역시 3D효과가 괜찮습니다. 3D효과를 노린 장면들도 많고 말이죠. 변압기3나 어벤져스보다 훨씬 좋음. 스토리는....원래 게임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던 스토리이긴한데 이번작에서는 안드로메다를 넘어서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퀘이사까지 가는 스토리네요. 1편에서 죽은 인물들이 대체 어떻게 기어나온건지 알았을때는 4편에서는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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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왜 물어보냐고요? 한 대 때려주게요!!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화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된 내 시간이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이 영화를 만드는데 들어간 자원, 그 자원을 만들어낸 지구 생태계에 미안해서 눈물이 다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레지던트 이블 4를 극장에서, 그것도 3D로 보고온 내가 쓴 글이 있었다. 이 글의 제목은 이러했다. "레지던트 이블4 3D :: 이제 좀비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래, 내가 2년 전에 당해놓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다. 그래서 이걸 다시 보고 만거다. 나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건배. 예전에 2ch에 그런 스레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놈들은 대체 일본 게임에 대해 무슨 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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