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프리먼

포스트: 28|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8 posts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 삼부작 중 가장 낫지만 새로움 없다

※ 본 포스팅은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분노한 용 스마우그(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호수마을을 폐허로 만들지만 바르드(루크 에반스 분)에 치명타를 맞고 최후를 맞이합니다. 에레보르 산의 지배자가 된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은 막대한 보물을 독차지하고도 모자라 빌보(마틴 프리먼 분)가 숨긴 아르켄스톤을 갈망합니다. 소린의 보물을 노리고 바르드, 엘프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 그리고 오크 아조그(마누 벤넷 분)의 군대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 J.R.R 톨킨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호빗’ 삼부작의 최종장이자 ‘반지의 제왕’으로부터 시작된 피터 잭슨 감독의 중간계 6부작의 마지막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가 개봉되었습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9일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 전작 요소의 지루한 재탕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 전작 요소의 지루한 재탕

※ 본 포스팅은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용 스마우그로부터 아르켄스톤을 탈환해 드워프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소린(리차드 아미티지 분)과 빌보(마틴 프리먼 분) 일행은 에레보르 산으로 향합니다. 강령술사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간달프(이안 맥켈렌 분)가 돌 굴두르로 떠난 가운데 소린은 레골라스(올랜도 블룸 분)와 타우리엘(에반젤리 릴리 분)이 이끄는 엘프들에게 생포되어 머크우드의 왕 스란두일(리 페이스 분)과 조우합니다. 최종장 예약하는 허무한 결말 ‘호빗’ 삼부작의 첫 번째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 이후 1년 만에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가 개봉되었습니다. 소린과 빌보는 머크우드와 인간의 호수 마을을 거쳐 드디어 에레보르 산에 도착해 스마우그와 일전을 벌

WORLD'S END

WORLD'S END

진짜 못견디고 봤다. 그리고 진짜 국내 도입 시급햌 1.에드거 라이트의 영화 사상 가장 규모가 큰 셈이 되고, 가장 대사가 많고, 가장 액션이 정교하고, 가장 더럽게 복잡하며, 가장 신나고, 가장 막장이다. 2.게다가 초반 인트로 회상씬이 후반 모든 복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건 좀 신기했다. 우디앨런 분이나 타란티노 분도 웃을, 속사포로 쏟아지는 대사들과 순간의 위트 강조, 점프컷, 90년대에 대한 향수 조금, 그리고 혼란스러울 수 있는 단체싸움 액션씬에 하나하나 깨알같이 개성을 살리고 웃기는 부분을 보면 정말 놀랍다. 전보다 정말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덕분에 엄청 피곤해지는 감은 있지만 (것도 인지했는지 유니버설 로고나올때 속사포로 말해대는 라디오 진행자의 말 뒤로 이제 그만 음악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