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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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유령 신부 - 빅토리아 시대로 간 셜록과 존
※ 본 포스팅은 ‘셜록 유령 신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런던 시내에서 에밀리아 리콜레티(나타샤 오키프 분)가 백주대낮에 권총을 난사하다 자살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날 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에밀리아가 나타나 남편(제랄드 키드 분)을 살해합니다. 탐정 셜록 홈즈(베네딕트 컴버배치 분)는 의사 존 왓슨(마틴 프리먼 분)과 함께 사건 해결에 나섭니다. 마이크로프트와 모리아티의 큰 비중 ‘셜록 유령 신부’는 2010년부터 3번의 시즌에 걸쳐 BBC TV 시리즈로 각광받은 ‘셜록’의 특별편입니다. ‘셜록’은 아서 코난 도일의 저명한 추리 소설 셜록 홈즈 시리즈를 현대를 시간적 배경으로 재해석한 바 있습니다. ‘셜록 유령 신부’는 아서 코난 도일의 원작 소설의 배경인 19세기 말 빅토

마틴 프리먼 曰, "시빌워에서 내 역할은 회색분자다!"
시빌 워에 마틴 프리먼이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는 이미 예전부터 알려져 있는 부분이기는 했습니다. 확정 명단이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보여줄 것들이 진자 매력이 있을 것인가 하는 점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마블의 영화가 점점 더 판에 박혀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일단 더 지켜 봐야 활실한 답을 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 시빌워에서 마틴 프리먼 본인은 "미국과 일 하는 사람"이며, "슈퍼 히어로의 힘을 길들이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며 선한지 악한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닥터 스트레인지와 엮어서 농담을
[영화감상 및 한해 마무리] 호빗3 + 국제시장 & 연말인사
※주의 :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번엔 아주 간단하게, 몇마디로만 평해보겠습니다. 12/30일 감상 스마우그가 날았다~죽었다. 바르드는 명궁이었다. 사우론이 나타났다~도망갔다. 갈라드리엘 마님은 짱이셨다. 나즈굴들이 나타났다~두목이랑 같이 쫒겨났다. 엘론드님 너무 싸움 잘하셨다. 소린이 삐졌다~회복되었다. 빌보는 지혜의 호빗이었다. 스란두일 전하가 난쟁이들에게 칼을 들었다~오크들에게 칼을 겨누었다. 철산의 다인 전하와 함께 오크에겐 얄짤 없으셨다. 타우리엘이 절규했다~레골라스에 의해 볼그의 대갈통이 빠개졌다. 킬리의 희생은 안타깝도다. 소린이 울부짖었다~아조그와 함께 전설을 만들어내다. 빌보가 샤이어로 돌아왔다~사우론의 절대반지가 주머니 안에 아직
![[호빗 : 다섯군대 전투] 대단원이자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4/12/30/c0014543_54a25f6cbc481.jpg)
[호빗 : 다섯군대 전투] 대단원이자 시작
반지의 제왕 팬이라면 우선 기본 점수를 주고 시작하는 호빗이라 반지의 제왕 시리즈만큼은 아니지만 호빗 시리즈도 괜찮게 나온게 아닌가 싶어 마음에 듭니다. 물론 아쉬운 부분이 없는건 아니고;; 시간이 2시간은 넘는데 소린의 구간은 좀 더 짧게 전투는 좀 더 길게 만들어졌으면 좋지 않았을지~ 전투 부분의 전황이 딱 봐도 휙휙 넘어가는게 ㅠㅠ 쓸데 없는(?) 바르드 구간도 좀 줄이고 드워프, 엘프 싸우는게 보고 싶었는데 ㅠㅠ 그나저나 정말 오크들은 지지리도 못싸우는건지 만렙들에게 1렙들이 달려드는 것도 아니고 수가 이리 많아도 밀리니..... 근데 그걸 안보여주다니!! ㅠㅠ 각개전투도 좋지만 큰 전투 분량이 제일 아쉬웠네요. 판타지에서 아니면 이젠 보기 힘든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