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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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에 철혈의 오펀스가 참전하면 생길 것 같은 일

슈로대에 철혈의 오펀스가 참전하면 생길 것 같은 일

번역 포스팅 1 :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6/01/11(月) 00:17:35.933 ID:UBTzA1bQ0.net [1/13回] 시드와 같이 나오면 키라랑 사이가 싸울 때 미카즈키가 난입해서 키라의 악력을 이겨내고 "거슬리니까 그만해라 이런 거" 라고 말하고 서로 사이가 나빠질 것 같다. 4 :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6/01/11(月) 00:19:14.003 ID:8Ql29Xl7p.net [1/1回] 미카즈키도 악력 쩔 것 같지 .7 :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6/01/11(月) 00:19:14.384 ID:0M36Tq0k0.net [1/1回] 아니 그

건담 오펀스 - 공감도 안되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건담 오펀스 - 공감도 안되고 막나가는 느낌이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걸까요;;; 지난화에서 주역급 XXX 군 사망의 여파가 쭉 이어지는 이번 22화. 철화단 대부분이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그 와중에 쿠델리아 양은 할일을 다 해서 마카나이와 협상해 철도를 통해서 아브라우 회의 잠입 루트를 정하고 또 만약의 변수로 마카나이에게 로비활동을 의뢰하는 등등 마치 사람이 바뀐 것처럼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반면 우리 17세 여신님 카르타 이슈 씨는 파리드가 당주님과 그 아드님 양쪽에게 "무능한 애송이" "죽었으면 더 망신안당할텐데"같은 소리나 들으니 더더욱 안습이지요. 또 철화단쪽도 신통치않은건 마찬가지라서 방안에 틀어박힌 올가를 미카즈키가 기운을 북돋아주는건 좋은데 그게 "몇명 죽이고 얼만큼 부수면 돼?"라면서 마치 살인과 파괴만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6일

제22화 아직 돌아갈 수 없어 안식의 처(處)를 찾아 아라야식의 주박에 얾메인 자들의 고독한 싸움이 이어지는 철혈의 오펀스 22화입니다 '정치가 호위'라는 배달업무철화단의 첫 임무도 끝을 맞이하고 있지만 리더로서 짊어지던 부담과 자제를 도맡던 전우의 죽음으로 올가는 흔들리는 가운데 반면 아라야식과 건담의 힘으로 패권을 쥔 걀라르호른의 오랜 역사까지 대략적으로 밝혀지며 종반으로 향합니다 비스킷의 죽음이라는 사건으로 결속을 다지는 철화단이나 아라야식의 비밀, 맥길리스의 속내를 비롯한 캐릭터 개개인의 드라마나 떡밥 회수를 비롯한 구상한 의도는 괜찮은 편이지만 중반부의 분량 낭비를 매꾸기엔 아직 한참 모자른 상황에서 서로 상반되는 아이러니함의 연출 묘사를 부여하지 못했네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1화 돌아가야 할 곳으로

쿠키-크래커 재등장의 의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20화 ‘파트너’에서 지적했듯이 제21화 제목 ‘돌아가야 할 곳으로(還るべき場所へ)’는 ‘기동전사 Z건담’의 소설판 최종권인 5권의 제목 ‘되돌아가야 할 곳(戻るべき処)’의 오마주로 보입니다. ‘기동전사 Z건담’의 주인공 카미유가 되돌아가야 할 곳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정신 붕괴의 비극을 맞이했듯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비스킷 또한 가족이 있는 터전인 화성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합니다. 첫 장면은 재등장한 쿠키와 크래커가 장식합니다. 죽음을 맞이할 캐릭터의 가족 혹은 연인을 사전에 등장시키는 연출은 비극성 심화를 위한 의도입니다. 비스킷이 돌아가지 못할 화성과 재회하지 못할 여동생들을 그리워하는 연출도 동일한 의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