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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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posts![[철혈의 오펀스] 철화단의 유산 '인성'](https://img.zoomtrend.com/2016/02/28/a0255079_56d3072790fe6.jpg)
[철혈의 오펀스] 철화단의 유산 '인성'
나는 철화단의 리더 올가다. 앞으로 한 번만 더 철화단 내부에 갈등요소를 만들면 죽여버리겠다. 아키히로 형제 내부 갈등 -> 동생이 구시온의 배빵으로 죽음 비스켓 형제의 갈등 -> 죄책감을 이기지 못하고 형이 자살 쿠델리아와 후미탄의 갈등 -> 후미탄이 죽음 올가와 비스켓의 갈등 -> ? 이런 X발! 뭐라고? 내 목숨을 철화단에... 그래 죽어라. 어차피 죽은 놈들은 포탄으로 장례식을 치루면 그만이니... 요새 오펀스 진행 패턴이 '철화단 내부에서 인간관계로 갈등이 벌어짐 -> 심화되어서 좀 풀어낼려고 함 -> 누군가가 죽음'순인듯...

건담 철혈의 오펀스 21화 감상
이런 연출은 용자물에서나 많이 보던 건데.. 특히 가오가이가에서(...) 참 자주 나오네요. 뭔가 바르바토스는 리얼계보단 슈퍼계 건담에 맞는 것 같은 느낌 이런 무장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ㅋㅋ 미카즈키 취향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왜 이렇게 쓰잘데기 없는 이야길 늘어놓고 있냐면 스포일러 방지죠 뭐 스포 주의 육성으로 뿜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 저 때만 해도 재밌었지 A파트에서 비스켓이 사정없이 플래그를 꽃아대는 걸 보고 불안하긴 했습니다만 왜 이 작품은 후미탄 때도 그렇고 이렇게 플래그 회수를 열심히 하는 건지 비스켓

건담 오펀스 - 포즈에 진짜 목숨거는듯한 누님
아 결국 저럴줄 알았어…. 첫화부터 아주 오랜만에 여동생님들 얼굴 보여준다 싶더니 결국 저렇게 되고 만 철화단의 누구 씨나 또 지구에서의 첫 지상전 전투가 된 21화에서 오오바리 씨가 참여하여 발바토스의 몽둥이 액션도 볼만했습니다. 하지만 이번화에서 가장 신경쓰이던건 저 카르타 이슈 누님 부대가 포즈 잡다가 피격당하는 장면입니다. 나름 당당한 세븐스타 귀족 출신이지만 어째 한직으로 밀려나 대기권에서 9년이나 썩은 그 심정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지구에서 저 버릇을 못버려서 결국 얻어맞는 꼴이라니. 진짜 무슨 포즈에 죽고사는 기뉴특전대도 아니고 브릿지 안에서 그러면 몰라도 모처럼 실드 타고 멋지게 하늘에서 내려와서 적들 앞에서 또 저렇게 칼을 바닥에 꽂으면서까지 대사 읊다가 결국 한방 맞는건 당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1화 간단한 감상평
제21화 돌아가야 할 곳으로 함께이기에 소중한 가족과 동료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그 속에서 피의 인연이 끊어지기 시작하는 철혈의 오펀스 21화 입니다 (분할 시즌제를 감안하더라도)2쿨 분량도 슬슬 마감되는 가운데 후반부 이야기의 절정을 향해 고도를 올리는 순서에 접어듭니다 지난화에 대부분 시청자들이 당황스레 받아들였던 비스킷의 심리묘사건의 경우 형의 자살을 계기로 철화단의 동료들과 가족들의 사이에서 방황하기도 했지만 둘 다 함께 지키는 선택을 하는 어려운 결정과 그 결말을 보여줍니다 기껏 힘들게 대기권 착지까지 마치곤 똥폼등장 포즈까지 발맞춘 부하들도 각별히 아끼는 17세카르타와의 전투와 더불어 생사를 함께하는 동료와의 (전사戰死라는 이름의)이별에 대해 각별하게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