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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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0화 파트너
제작진 대신한 마카나이의 변명 철화단의 셔틀이 오세아니아 연방 영해에 안착합니다. 하필이면 그들이 안착한 섬은 마카나이가 은둔 중인 곳입니다. 마카나이는 철화단 앞에 혈혈단신 나타납니다. 실로 놀라운 우연의 일치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서사 전개가 얼마나 우연에 의존하는지 드러납니다. 마카나이는 도르트 콜로니에서 노동조합이 유리한 결과물을 얻어냈다고 밝힙니다. 제17화 ‘쿠델리아의 결의’에서 사측의 사전 조작에 의해 노동조합의 봉기가 치명적 타격을 입었음을 감안하면 앞뒤가 맞지 않는 결과입니다. 오세아니아 연방의 영역에는 걀라르호른이 자의적으로 침략할 수 없다며 제작진의 전투 장면 배제 이유를 마카나이가 변명합니다. 제20화가 방영되는 와중에 9화 째 전투 장면이 없습니
(철혈의 오펀스)20화까지 보고 잡담
.......건담판 징비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ㅂ=;;;;;; -어느 시점에서 이야기를 끝내야 할지가 참 중요해 졌는데, 까놓고 말해서 콜로니에서 에피소드를 3편이나 까먹은건 참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콜로니에서 뭔가 있었으면 좋았을수도 있었습니다만, 결론적으로 도르트 콜로니에서 있었던 일들은 결국은 어영부영 넘어갔는 식으로 넘겨버렸고, 이제는 4~5화밖에 안남았습니다. 마지막이 보이는 이때에 이물건이 보여준 전개는.......우와...=ㅂ= -그러나 저러나 걀라르호른은 양산기를 마지막까지 그레이즈 한종류로만 때울건가 봅니다. 다른 기체들도 좀 나와줬으면 합니다만...이대로라면야 마지막까지 1~2종류 더 나오고 끝이겠죠. 뭔가 많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걀라르호른 쪽 인간관계

건담 오펀스 - 의도적인 차별과 혐오 조장
뭐 요즘에도 이런 정책적인 차별은 드물지 않으니까요…아마도. 지난화에서 가엘리오를 구하고 사망한듯했던 아인은 사실 살아있었지만 부상이 너무 심해서 생명을 유지하려면 기계적인 처치를 피할 수 없다고 하지만 가엘리오는 그런 의사에게 멀쩡한 사람 괴물로 만들 일 있냐고 펄쩍 뜁니다. 또 지구쪽에서도 철화단에 생선을 가져다주러온 마카나이쪽 직원이 미카즈키의 등에 박힌 아라야식을 보고 혐오감을 보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꼭 아라야식만 그런게 아니라 나디 씨 이야기하길 지구에선 자신의 의족도 마찬가지로 생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가 없다고. 이렇게 지구에서 소위 인간의 '자연체'를 중시하는 사상은 가엘리오가 귀족이라 그런게 아니라 사회 전체에 퍼져있으며, 또 초콜렛 씨 설명으로 이것이 재앙의 전쟁 이후 정부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0화 간단한 감상평
제20화 파트너 새로운 세상을 접하는 어린 소년들에게 변화의 기로속에서 선택을 강요받고 있는거다!!는 철혈의 오펀스 20화입니다 이야기의 핵심만 간략하게 짚어보자면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개개인의 속내는 달라도 자신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을 밀어붙이는 쿠델리아 그런 쿠델리아와 함께하면서 자신들의 한계를 체감하는 올가와 비스킷의 부부싸움갈등이 그러합니다 먼저 언급한 철화단의 경우나 아라야식 시술에 거부감을 가지면서 부하는 살리고픈 가엘리오처럼우리 아들 좀 살려주셔요 드라마 파트의 경우 캐릭터가 처해있는 상황의 변화속에서 갈등과 충돌을 통해 변화를 보여주는 기본적으로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는 드라마 구성을 갖춘 셈입니다본편의 경우에도 차후 복선으로 잘 움직인다면 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