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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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9화 소원의 중력
키스와 포옹에서 악수로 퇴보 쿠델리아는 미카즈키에 악수를 요청합니다. 이미 키스와 포옹을 했던 두 사람의 스킨십이 발전하지 못하고 퇴보한 듯한 연출입니다. 쿠델리아가 미카즈키와 악수하지 못했던 화성에서의 첫 만남으로부터 발전했다고 입증하고픈 의욕이 반영되었습니다. 하지만 쿠델리아가 악수를 청해도 미카즈키가 악수가 아닌 보다 발전된 스킨십으로 친밀함을 과시하는 연출이 보다 흥미로웠을 것입니다. 쿠델리아는 올가에 감사를 표하며 일본식으로 인사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세계관에서 공용어가 영어임을 감안하면 어색한 연출입니다. 제17화 제목이 ‘쿠델리아의 결의’였음을 감안하면 쿠델리아가 미카즈키와 올가의 앞에서 다시 결의를 다지는 장면은 사족입니다. 사족은 작품 전개의 속도감을 저해합니

역시 이번 건담 너무 재밌다
울뻔함 솔직히 화성이 어떻고 지구가 어떻게 돌고 도는 통수극과 쿠델리아의 중요성 같은 그런 정치적인 이야기는 잘 모르겠는데 철화단의 가족 드라마랑 이전 건담에 비하면 좀 적을지 몰라도 퀄리티 하나는 쩔어주는 전투씬만 봐도 그냥 막 맘에 드네요. 사실 건담 빌드 파이터즈나 그 뒤에 나왔던 거(제목이 기억 안 나)는 안 봐서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 오펀즈는 그냥 별 생각 없이 보기 시작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재밌게 보고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편에 돌입하게 되었는데 남은 화수는 얼마 안 남아서 과연 스토리가 어떻게 될지, 역시 이건 분할 2쿨로 가는 건가 싶기도 한데 앞으로가 계속 흥미진진 합니다.

건담 오펀스 - 17세 허당 여신님 매력 터진다?
키쿠코 여사님의 덤벙누님 연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번화는 오랜만에 인물작화도 갈아넣었는지 쿠델리아가 특히 예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화에 첫등장한 간만의 17세 여신님 건담 복귀작인 우리 카르타 이슈 누님도 오프닝서 봤을 때는 하만 씨처럼 여걸타입인줄 알았더니 개그 담당에 격침격침하며 당황하고 또 소꿉친구 가엘리오 비롯해 부하들도 죄다 아는 맥길리스에 대한 속마음이 훤히 드러나는 등 갭모에허당매력이 대폭발이었네요. 19화는 참으로 굴욕의 연속이었지만 나중에 전용기 타고 나와서 부디 만회하시기를. 그리고 다른 분들 평대로 후반 15분의 지구권 강화 전투씬은 버릴게 없어서 유성호가 탑승한 쿠탄 3형의 전투형태가 정식 설정으로 편입되어 극중에도 등장하고 또 지난번 전투서 애 좀 먹은 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제19화 소원의 중력(자막판)
( 영상주소 : https://youtu.be/FkomA7DdxPQ ) 즐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