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오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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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내가 맘에들었던 철혈의 오펀스 23화 애니

(스포) 내가 맘에들었던 철혈의 오펀스 23화 애니

원했던 방향입니다. 전쟁이라면 저래야죠 결투는 개뿔.. 작위적이긴 해도 오랜만에 맘에드는 전개네요 ps. 누가 주인공이 악당같아 싫다고 했는데.. 그냥 위치가 다른거죠..

솔직히 이번 철혈의 오펀스에서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솔직히 이번 철혈의 오펀스에서 이해가 안되는 것 중 하나가

철화단 일행은 철도를 이용해서 이동을 합니다. 철도라는 것의 효율을 생각해보면 들키지 않았다면 꽤 좋은 선택이지요. 문제는 거기에 대한 걀라르호른의 대응입니다. 마카나이가 의회에 도착하면 자기네 입장이 불리해지는데 고작 대처라고 한다는게 모빌슈트 3대로 길막 하는겁니다. 저는 이 시점에서 어이가 없으면서 의문을 하나 느꼈습니다. 너무 비효율적인거 아닌가? 신속대응군 개념으로 최대한 빨리 보낸 병력이 저 3대라면 그나마 이해를 합니다만 나온 내용을 보면 정보를 얻고 시간이 꽤 지난 모양입니다. 근데 한다는 대응이 고작 그레이즈 리터 3대. 아니, 상대는 결투고 나발이고 적이라면 닥치고 쳐부수는 철혈단이라고요? 몇화 전에는 그레이즈를 마구 박살내던 그런 상대가 안그래도 복수 하겠다고 이 갈고 있는

건담 오펀스 - 이제 지친다…

건담 오펀스 - 이제 지친다…

각본가 분은 쥔공들로 대체 뭘 보여주려는걸까요. 지난화에서 갑자기 집단 전체가 복수귀 컨셉으로 돌변해서 시청자들을 ??하게 만들었던 철화단. 이에 대해서는 극중 인물들도 그 실상을 파악하고 있으며 마카나이 영감도 "그냥 다 부수고 싶을 뿐이면서 참 편한 핑계"라고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마찬가지로 아라야식 시술이 끝난 그레이즈 아인도 같은 길을 가고 있구요. 그래도 일상생활이 가능한 철화단과 다르게 아인은 완전히 MS와 하나가 된듯한 모습을 보이며, 어쩐지 건프라쪽 이름을 계속 숨긴 이유가 이거였더라. 결국 카르타 씨가 그 타겟이 되어 결투 운운하다가 바로 덤벼든 미카즈키에 의해 부하 둘과 함께 순식간에 박살이 나 가리 씨 품에서 불귀의 객이 되었으니 17세 여신님 사망연기도 간만에 보게 되네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3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3월 13일

제23화 마지막 거짓말 돌아갈 장소가 없는 전사들이자신들의 터전을 향한 전투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3화입니다 오카다 각본이 자리를 다시 잡자마자0 어느정도 재미있다고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등장한 마법이 나타났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하시는 철펀스의 문제점들이 이번편 한정으로 매꿔진 점에서 '일단' 마음에 든 가운데 지난화의 복수전 발언의 복수회수 및 철화단의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부각되는 주제가 포인트입니다 전편에서 두리뭉술하게 처리된 올가의 연설 및 비스킷의 조언의 경우 단순히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위한 악질적인 프로파간다로 시청자들에게 비판조로 받아들여졌는데 어찌보면 맞는 말이 된 셈입니다(...) 애당초 PMC라는 조직 자체가 무력수단으로 업무를 수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