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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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6 언더그라운드"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마이클 베이와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국내 포스터는 싸 보이는 듯 하면서도 잘 맞네요. 모든게 터진다니 말입니다.
R.I.P.D., 2013
보스턴 경찰 소속 주인공이 파트너에게 총 맞아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이승에서 저승으로 불려가서도 악령들 체포하고 때려잡는 R.I.P.D.로써 활동하게 된다는 영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역시 시리즈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죽음으로도 은퇴를 치르지 못하고 영원불멸하게 굴려지며 혹사 당해야할 국가 공무원의 입장이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 영화다. 하여간 높으신 분들은 죽어서도 안 놔주고 굴리네 중간에 옆길로 새긴 했지만, 아닌 게 아니라 정말 이 자꾸 생각나는 영화다.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세계가 있고, 그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런 존재들을 체포하고 사냥하기 위해 갖가지 비밀 무기와 장비들을 보유한 거대 조직이
[분노의 질주: 홉스&쇼] 가족의 질주
용아맥으로 보고온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앤쇼입니다. 분노의 질주를 후반부터 보긴 했지만 괜찮기도하고 점차 액션배우들이 많이 붙어 좋았는데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갈라서서 이렇게 시리즈가 갈라설 것 같다는게 참 ㅜㅜ 그래도 팝콘영화로는 잘 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여름 가족영화로 손색이 없는ㅋㅋ 게다가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 감독이라 그런지 액션도 괜찮고 바네사 커비까지 비중과 매력이 잘 드러나게 연출해서 꽤나 좋네요. 까메오로 나온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까지 진짴ㅋㅋㅋ 외국인들이 많았는데 특유의 양키센스까지 더해져 빵빵터졌습니닼ㅋㅋㅋㅋ 우리버전으론 쓰기 힘들겠지만;; 후반에 너무 가족으로 가는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팝콘영화로서의 미덕은
[데드풀2] 19금 드립을 만날수 있는 그들의 가족(?)영화
감독;데이빗 레이치출연;라이언 레이놀즈, 조슈 브롤린, 재지 비츠 라이언 레이놀즈씨가 개봉전 내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이 영화의 주연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씨가 개봉전 내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데드풀 1편을 본 사람으로써 2편은 어떨까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본 가운데 영화를 보니 19금 드립이 난무한 가족영화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기 전 사전 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내용들이 있었구요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