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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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킬러의 보디가드
[Blu-Ray]킬러의 보디가드 스카나보 풀슬립 600장 넘버링 한정판(The Hitman's Bodyguard Fullslip Limited Edition (Type A))잘나가던 보디가드가 의뢰인이 죽는 바람에 한순간에 나락에 빠지게 됩니다.한편 킬러는 중요한 증인이되어 보호가 필요한데 그를 보호할 사람이 앙숙이었던 보디가드 였던 겁니다.두사람은 욕지거리를 하며 증언을 위해 법정에 출두해야하는데 그들을 막기위해 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그들은 무사히 증언을 할 수 있을까요?사실 이작품은 보디가드와 킬러의 캐미가 중요한데 사실 약간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나중에 킬러에게 발리는 보디가드라던가 거의 킬러에게 대등하게 나가야 재미있는데보디가드가 많이 밀려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보디가드가
![[안시성] 조인성의 재발견, GV 컷들](https://img.zoomtrend.com/2018/09/24/c0014543_5ba75270047f3.jpg)
[안시성] 조인성의 재발견, GV 컷들
안시성 시사회에서 무대인사도 보고 GV까지 완전 혜자였던~ 게다가 가면 후회한다길레 뭔가 했더니 조인성이 끝까지 참여했네요. 그런데 사진보면 알 수 있듯이 제일 많이 말하는데 라디오 스타에서도 그렇듯이 감독보다도 더 주도권을 잡는겤ㅋㅋㅋ 사실 이번에 느낀게 목소리나 활달한 입담을 보면 라이언 레이놀즈같은 캐릭터를 잡는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라이언 레이놀즈가 "Stoned Alone" 라는 작품에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라이언 레이놀즈는 점점 더 똘끼 찬 액션물을 더 강하게 원하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명탐정 피카츄에 이름을 올린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워낙에 데드풀에 애정이 있는 양반이기는 하지만, 킬러의 보디가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햇죠. 사실 심각한 연기도 이미 소화한 바 있어서 그다지 크게 연기에 관해서는 걱정되지 않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주로 똘끼 위주로 가는 듯 합니다. 이번 영화는 "스톤드 얼론" 이라는 작품으로,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망상에 휘말린 남자와 진짜 도둑들간의 대결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게 "나홀로 집에" 류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어거스틴 프리젤 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더 보이스] 러브 슬래셔
익무 시사로 본 라이언 레이놀즈의 슬래셔무비입니다. 고양이와 개로 표현한 악마와 천사 롤도 그렇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발현을 재밌게 그려내서 좋았네요. 물론 슬래셔다보니 호불호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슬래셔보다는 훨씬 약하게 그려지고 사랑으로 포장해서 거부감을 덜한 편입니다. 이런 작품이 메이저로 나왔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지만 B급풍으로 좀 더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쉬운 감이 있네요. ㅜㅜ 조금만 더 막 나갔으면~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적(?) 팬이라면 추천드릴만합니다. 마르얀 사트라피라는 여성 이란 감독이던데 양키센스 영화라 묘하네요. 근데 엔딩씬들이 위트있기는 하지만 기독교적으론 좀 그런데 종교는 몰라도 하필 이란 감독이라 또;; ㄷㄷ 이하부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