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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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의 신작, "Free Gu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과거와는 이제 확연히 다른 배우라는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제가 데드풀 이전에 기억했던 이미지는 시시껍질한(?) 그저 그런 로맨틱 코미디물에 잘 나오는 허우대만 멀쩡한 양반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데드풀을 거치고, 여러 작품이 나오면서, 구강 액션과 피지컬 액션을 모두 다루는 배우 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희한하게도 과거 다이하드로 가져간 브루스 윌리스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도 주변은 아주 작살나나 보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코미디와 액션에 미친자, 그 이름은 라이언 레이놀즈 이어라......

라이언 레이놀즈 + 타이카 와이티티, "Free Guy" 포스터와 출연진 소개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8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레이놀즈 나오는 영화는 이제는 그냥 편하게 보려고 합니다. 그린 랜턴과 울버린을 빼면 그래도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얼마 전 저스트 프렌드 라는 코미디 영화를 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더라구요.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타이카 와이티티 역시 같이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두 사람 모두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으니 말이죠. 두 사람 외에도 기묘한 이야기에서 봤던 양반도 나오는 것 같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중간에 두 사람이 같이 나오는 것을 본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린 랜턴 이야기 입니다;;;

[6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백반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17일

감독에 마이클 베이가 떡~하니 박혔다?? 이건 알고 봤으니 모든 책임은 본인이 져야 ㅎㅎ 마이클 베이 백반답게 여기저기 팡팡 터지고 시원하게 밀어버리는 장면이 많아 넷플릭스이면서도 꽤나 화려한게 좋았습니다. 스토리야 마이클 베이인데~ 부모님도 이거 본거 다시 보는거 아니냐고 하실만큼 여러가지 소스를 짬뽕해서 저렴하지만 양념 팍팍 쳐서 백반으로 만들어 놓은거랔ㅋㅋ 90년대 더록 시대풍같은 느낌도 나고 뭔가 아련하니 화면은 빵빵 터지는데 추억놀이 같았네요. 다시 그 시절은 안오겠지.... 아니 안와야지;; 어쨌든 뻥뻥!! 미드 타이런트를 좋아했었는데 3시즌에서 너무...맛이 가버려서 이렇게나마 실현(?)되는 것도 괜찮았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언더그라운드

DID U MISS ME ?|2019년 12월 15일

일단, 마이클 베이에게 악감정은 없는 편이다. 지금 그의 이미지를 망친 건 다섯편이나 나온 로봇 병정 놀이 때문이라고 보는데, 그건 기존 마이클 베이 팬들한테나 그 원작의 팬들한테나 모두 피곤한 경험이었거든. 그 외에도 그에겐 이나 같은 그냥 저냥한 영화들이 있지만, 어쨌거나 과 을 무시할 수는 없는 거잖아. 그러니까 나로서는, 시리즈를 떠나 새로운 영화로 돌아온 마이클 베이가 여간 반가운 게 아니었다. 게다가 요즘 오리지널 콘텐츠들로 잘 먹고 잘 사는 중인 넷플릭스와의 협업이니 누가 기대를 안 해. 그랬었는데... 결국 영화 다 보고 느낀 것. 마이클 베이 이 양반은 옆에서 강력하게 통제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