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D.
Posts
4 posts"R.I.P.D 2" 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R.I.P.D 라는 영화를 정말 아쉬워 합니다. 재미가 없는 것도 있지만, 영화가 가진 아이디어에 비해서 영화가 너무 평범하게 흘러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도 있어서 말이죠. 분명 잘 갈 수 있는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방향을 제대로 못 잡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면서도 두렵기도 합니다. 일단 미국에서는 2차 시장으로 직행 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정말 이를 악물고 있습니다. 진행이 안 되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기묘하게도, 1편보다 나아보입니다.
R.I.P.D., 2013
보스턴 경찰 소속 주인공이 파트너에게 총 맞아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이승에서 저승으로 불려가서도 악령들 체포하고 때려잡는 R.I.P.D.로써 활동하게 된다는 영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역시 시리즈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보니 죽음으로도 은퇴를 치르지 못하고 영원불멸하게 굴려지며 혹사 당해야할 국가 공무원의 입장이 왠지 모르게 씁쓸해지는 영화다. 하여간 높으신 분들은 죽어서도 안 놔주고 굴리네 중간에 옆길로 새긴 했지만, 아닌 게 아니라 정말 이 자꾸 생각나는 영화다. 우리가 모르는 감춰진 세계가 있고, 그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려는 존재들이 있으며, 그런 존재들을 체포하고 사냥하기 위해 갖가지 비밀 무기와 장비들을 보유한 거대 조직이

R.I.P.D. : 알.아이.피.디. (R.I.P.D., 2013)
2013년에 로베르트 슈벤트케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내용은 마약 거래 현장에서 황금 조각을 발견해 파트너 바비 헤이즈와 함께 그것을 몰래 빼돌리려던 닉 워커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없던 일로 하려던 중 수년 동안 쫓던 마약 거래상 가르자의 은신처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접하고 무장 경찰들을 데리고 잡으러 갔다가, 갑자기 배신한 바비의 총탄에 맞고 사망한 직후 영혼계의 이상한 사무실로 도착해 고인 전담 사건 처리반 R.I.P.D(레스트 피스 디파트먼트)에서 소속되어 서내 최고의 총잡이인 로이 펄시퍼의 파트너가 되어 망령 잡는 경찰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평범한 형사였던 주인공이 졸지에 인간 세계 이면에 숨겨진 비밀 조직에 소속되어 베테랑 선배와 함께 콤비가 되어 외계인에게 통하는 특

R.I.P.D. : 알.아이.피.디. - 한계가 너무 극명한 팝콘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복잡하게 흘러가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 가운데, 지금 상황에서 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달갑지 않을 일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나름대로의 돌파구 아닌 돌파구가 나온 덕분에 그쪽으로 해결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다만, 역시나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것들도 몇 가지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쉬운 방식은, 비슷한 영화가 있는 경우에 그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 영화도 비슷한 영화가 하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비슷한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나잇 앤 데이 라는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그 몇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