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인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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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 즐거운 아티스트 시간여행

<미드나잇 인 파리> 즐거운 아티스트 시간여행

낭만이 물씬 풍기는 파리 곳곳의 풍경 파노라마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조금은 시간이 흐른듯한 색감의 영상이 우리 사는 곳과 다른 느낌을 주며, 뉴욕에서 파리로 시선을 옮긴 우디 앨런 감독의 판타지 로맨스 가 눈 앞을 가득 채웠다. 자기 주장 좀 있는 미국인 작가 주인공 '길'을 비롯해 등장 인물들의 인텔리전트하고 아카데믹한 다양한 지적 대화와 논쟁이 이 영화에서도 꿈틀거렸다. 그 속에서 조잘대는 풍자와 비꼬기가 우디 알렌식의 졸깃한 말들의 향연으로 가득했다. 박식함에 대한 허세와 조롱도 귀엽고, 귀를 쫑긋 세우고 인물간의 미묘한 대사 핑퐁을 즐기는 재미에다 파리의 낭만 속으로 밤마다 혼자 들어가 마법같은 시간여행을 이곳저곳 다니는, 그야말로 한 번쯤 상상하고 꿈꾸는 판타지

[[20120708] 미드나잇 인 파리...파리로의 꿈같은 여행

[[20120708] 미드나잇 인 파리...파리로의 꿈같은 여행

Yang Chung|2012년 7월 9일

미드나닛 인 파리... 그리 길지 않은 시간동안 내가 본 건 아름다운 풍경과 눈과 귀를 도저히 땔 수 없었던 파리의 모습...그리고 사랑...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드가... 알듯 말듯 나오는 1920년대를 풍미한 예술가들과 그래서 좀더 알고 다시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미드나잇 인 파리... 활에서 쏜 화살처럼...순식간에 지나가 버린... 그리고 순식간에 다시 찾아온 사랑이 넘치는 파리... 특별히 파리에 대한 감흥이 없던 내가 봐도 이런데, 파리를 가고 싶어 하는 많은 이들은 당장 날아가고 싶어 미치지 않았을까 걱정도 들었다. 하지만... 사랑 넘치고 아름다운 그 시간과 공간이...나에겐 파리였다.

120707 목동메가박스 Midnight in Paris (2011)

120707 목동메가박스 Midnight in Paris (2011)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7월 9일

120707 목동메가박스 Midnight in Paris (2011) 우디앨런식의 타임머신이라고나 할까? 상상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들! 한밤의 빠리,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상상의 시간 나도 시계탑의 종이 울리면 구형 푸조를 타고, 헤밍웨이를 만나러 가고 싶다!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 드디어 편해진 우디 앨런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8일

생각해 보니, 이 영화를 빼먹고 그냥 지나갔다는 사실이 순간적으로 생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유가 뭔고 하니, 그 다음주 개봉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고 말았고, 적당한 시기에 리뷰를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는 한주에 한계라고 생각을 했던 세 편을 가볍게 넘는 쾌거를 이루고 말았죠. 물론 약간의 출혈과 문제가 있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전 우디 앨런 영화가 그동안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우디 앨런 감독의 영화가 싫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하는 영화 이야기가 이해가 안되고, 그리고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의 이야기가 영 불편하게 다가왔었던 것이죠. 제 입장에서는 그래헛 분명히 그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