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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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인 더스트> 맛깔나게 감상할 수 있는 수작

<로스트 인 더스트> 맛깔나게 감상할 수 있는 수작

http://songrea88.egloos.com/5859025 의 각본가의 작품이란 점부터 일단 주목하게 되는 웰메이드 화제작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미국 텍사스의 누런 모래 먼지가 가득한 투막하고 한적한 시골 변두리에서 시작부터 아찔한 은행강도사건이 이어지고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잔뜩 낳게하는 강도 두 남자에게 촛점이 맞춰지며 영화는 강약의 긴장곡선이 절묘하게 흘러갔다. ​여기에 은퇴를 앞둔 노련하고 관록있는 보안관의 추적이 위트와 유머까지 얹어져 교차되어 의외의 웃음까지 던졌으며, 주인공 두 남자를 비롯해 모든 등장인물들의 디테일하고 생생한 캐릭터 묘사가 명배우들을 통해 매우 맛깔나고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흥미진진하고 깊이있

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제프 브리지스가 "킹스맨 : 골든서클"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2일

킹스맨 속편은 지금 현재 많은 정보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조금 고민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 한 번 비슷하게 평가를 받고 나서 정작 속편에서는 망한 케이스를 한 번 본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킥애스 생각 해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로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제프 브리지스 입니다. 현재 어떤 배역인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미국지부인 "Statesman"도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쪽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8일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7번쨰 아들] 중국시장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11일

감독;세르게이 보드로프출연;제프 브리지스, 벤 반스, 줄리안 무어제프 브리지스,줄리앤 무어 주연의 영화<7번쨰 아들>이 영화를 아이맥스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7번쨰 아들;중국시장을 노리고 만든 것 같은 판타지 영화>제프 브리지스,줄리앤 무어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본래 2014년 1월워너 배급으로 할려고 했다가 개봉이 1년 넘게 연기되고 거기에 배급사도워너에서 UPI로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개봉한 영화<7번째 아들>개봉하고 나서 아이맥스로 봤습니다북미 개봉당시 예상했던 대로 안 좋았던 평가와 더 안좋은 성적으로 망한 가운데영화를 보니 망할만한 것 같습니다. 북미 시장이 아닌 중국시장을 노리고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