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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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가 영화화 된다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지금 소개하려는 "기억 전달자"의 원래 소설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원제는 ""로 국내 출간된 책 이름이 기억 전달자로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 당시에 이 소설이 SF 라는 사실만 알고 읽었다가 의외로 깊은 이야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아무래도 워낙에 괜찮은 책인데다, 생각보다 두께 역시 그다지 두껍지 않은 관계로 영화화의 마수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듯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책의 느낌이 살아나기 힘들까봐 좀 걱정이죠. 참고로 이번 영화에는 제프 브리지스와 메릴 스트립, 브렌튼 스웨이츠, 케이티 홈즈가 참여하더군요. 그런데, 또 하나의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테일러 스위프트 입니다. 이 작품에서 로즈마리라는 이전 기억 전달자로 나온다
[R.I.P.D-알.아이.피.디] 확실히 예고편이 다였다
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제프 브리지스, 케빈 베이컨 지난 7월 북미에서 개봉했지만 안 좋은 평가와 함께 부진한 성적표를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심야상영으로 본 가운데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프 브리지스와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심야 상영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예고편이 다였구나라는 것을 느꼈다는 것이다.제프 브리지스-라이언 레이놀즈 두 배우의 조합과 예고편때문에라도기대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예고편

<R.I.P.D.(2013)> - 금요일 밤, 가볍게 볼 만했던 팝콘 무비
"회사에서 일진이 별로 안 좋았나? 이것보다 더하진 않을걸" 고단한 하루, 그리고 일주일을 보내고 고작 생각해낸 보상이 늘 가는 영화관이라며 씁쓸함에 입맛을 다시며 자리에 앉은 나에게 영화가 던진 첫 마디가 그랬다. 허를 찔린 듯한 기분이었지만, 주인공에게 일주일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일어난 일들을 보니 그럴 만도 하다. 보스턴 경찰로 사건 현장에서 범인을 쫓던 주인공 닉은 급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다. 저승으로 가는 길, 취조실 같은 곳에 앉은 그는 재능을 살려 경찰 일을 계속해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는다. 저승에 무슨 경찰이냐는 생각도 잠시, 자의든 타의든 제 갈길 못 찾고 헤매는 영혼들을 인도하고 악령들을 퇴치하는 역할이란다. 영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저승 세계에서 100년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R.I.P.D. : 알.아이.피.디. - 한계가 너무 극명한 팝콘 영화
새로운 주간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복잡하게 흘러가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 가운데, 지금 상황에서 보자면 솔직히 그렇게 달갑지 않을 일이라고 말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나름대로의 돌파구 아닌 돌파구가 나온 덕분에 그쪽으로 해결을 보게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다만, 역시나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것들도 몇 가지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쉬운 방식은, 비슷한 영화가 있는 경우에 그 영화에 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번 영화도 비슷한 영화가 하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비슷한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나잇 앤 데이 라는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그 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