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쨰 아들] 중국시장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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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쨰 아들] 중국시장을 의식하고 만든 것 같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7월 11일

감독;세르게이 보드로프출연;제프 브리지스, 벤 반스, 줄리안 무어제프 브리지스,줄리앤 무어 주연의 영화<7번쨰 아들>이 영화를 아이맥스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7번쨰 아들;중국시장을 노리고 만든 것 같은 판타지 영화>제프 브리지스,줄리앤 무어가 주연을 맡은 가운데 본래 2014년 1월워너 배급으로 할려고 했다가 개봉이 1년 넘게 연기되고 거기에 배급사도워너에서 UPI로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개봉한 영화<7번째 아들>개봉하고 나서 아이맥스로 봤습니다북미 개봉당시 예상했던 대로 안 좋았던 평가와 더 안좋은 성적으로 망한 가운데영화를 보니 망할만한 것 같습니다. 북미 시장이 아닌 중국시장을 노리고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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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 아레스> - 프로그래밍만 살짝 바꾼 전편의 모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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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디즈니'의 오래된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작품인 '요아킴 뢰닝' 감독의 는 전작들의 여러 요소를 모아 이렇게 저렇게 다시 조립해 내놓은 편의적인 모조품에 가까워 보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는 엄밀히 따지자면 십수 년 전 '스티븐 리스버거'의 바통을 이어 받은 '조셉 코신스키'가 완성했던 속 전투를 '그리드' 밖으로 끄집어 내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사실상 영화는 그저 '프로그램'이 세상 밖으로 나오려 한다는 예의 그 서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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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를 아이맥스 관람했습니다. 디즈니의 이 작품은 2010년 영화 이후 신작이자 트론 시리즈 3편으로 나왔으나, 감독,주연배우 등 많은게 바뀌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AI '아레스(자레드 레토)'.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로 그 존재들을 끌어올 수 있게되었으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29분. 한계를 벗어나기위해 통제를 벗어난 '아레스'가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게 되고, 최고 프로그래머 '이브 킴(그레타 리)'도 해답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010년작 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케이-펙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6월 1일

뭐,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아무래도 배송비랑 할인 맞추느라 말이죠. 참 이야기 하기 싫은 배우가 메인이죠. 아쉬운 일입니다. 서플먼트가 좀 되는데, 음성해설은 한글자막이 지원 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지원은 하려 한 것 같은데, 그냥 본편 자막을 두 번 실어놨더군요. 디스크에 이건 좀;;; 내부도 이 사람이;;; 사실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영화인데, 배우가 저따위라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