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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지하괴물(Cellar Dweller.1988)

공포의 지하괴물(Cellar Dweller.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9월 16일

1988년에 존 카를 베츨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셀라 드웰러. 한국명은 공포의 지하괴물. 내용은 1950년대 때 호러 만화 셀라 드웰러로 그린 만화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지하실에 있는 작업실에서 원고 작업을 하던 중 작품에 영감을 받은 마법서 ‘커즈 오브 더 에이션트 데드’의 내용을 소리 내어 읽었다가 만화 내용이 현실화되어 식인 괴물이 나타나 위협을 가해오자 방에 불을 질렀다 괴물과 함께 불에 타죽었는데.. 그로부터 30년 후 여성 만화가 휘트니 테일러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살던 집에 이사를 왔다가 지하 작업실에서 그가 남긴 마법서를 발견해 책 내용을 낭독하고 마법의 원과 주문의 글귀를 적은 괴물의 초상을 그렸다가 괴물을 다시 부활시키면서 자신이 이어서 그린 셀라 드웰러 만화 내용

엑스트로 (Xtro.1983)

엑스트로 (Xtro.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7월 22일

1983년에 해리 브롬리 데이븐포트 감독이 만든 영국산 SF 호러 영화. 미국 영화사 뉴 라인 시네마에서 배급했다. 내용은 샘 필립스가 자신의 농장에서 외아들 토니와 함께 놀던 중 UFO의 빛에 쐬인 후 흔적도 없이 사라져 실종된 뒤, 아내인 레이첼 혼자 토니를 키우다 재혼을 한 지 3년이 지났을 때.. 외계인이 지구로 내려와 낯선 여자를 덮쳐 임신시켰다가 다 큰 어른을 출산시켰는데 그게 바로 3년 전 실종된 샘으로 반인반외계인이 되어 외계인의 종족 번식을 위해서 가족들 곁으로 돌아와 주변 사람들을 해치고 숙주로 삼는 이야기다. 본작은 인간들이 워낙 무력하게 죽어나가고, 아무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지 않으며 사건의 진실에 단 1cm도 접근하지 못하며 철저히 관광 당하다가 배드 엔딩으로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4월 30일

1982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드웨인 브래들리가 허리 한쪽에 머리와 팔만 달린 기괴한 모습의 형제 벨리얼을 달고서 샴쌍둥이로 태어나 자랐는데 아버지와 의사들이 분리 수술을 시도해 성공했지만.. 두 사람이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있어 드웨인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벨리얼을 찾아내 형제를 무참히 버린 것에 분노하여 아버지를 해친 후, 유일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인정해 준 유모 밑에서 살면서 성인이 된 다음.. 유모가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드웨인이 벨리얼을 바구니에 넣어 분리 수술에 책임이 있는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타이틀 바스켓 케이스는 문자 그대로 보면 바구니 상자란 뜻이지만, 제 1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이 참전한 1971년 이후 미국

[던파]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

[던파]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

최근 카오스의 육성 진행 상황입니다. 이미 작정레벨(51레벨)은 마친 상태이고 보조장비 장착도 통과하여 방금전에 63레벨을 달성했습니다. 조만간 마법석까지 장착한 뒤에 가능하면 70레벨까지 달려본 후 당분간 접을까 합니다. 이제 슬슬 가족들 눈치도 보이고 던파 중독 현상도 느끼고 있느지라...(...)그리고 조금전에 뽑기왕 상자에서 무제한 봉선이 크리쳐를 얻는 수확을 올렸습니다. 사실 엘븐나이트 쪽에서 아이유 크리쳐만 무제한으로 만든 이후로 봉선이는 두번 다시 볼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카오스 쪽에까지 크리쳐가 생길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덕분에 두 개의 나이트가 크리쳐를 하나씩 가지게 되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