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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키클롭스 (キクロプス.1987)
1987년에 ‘이이다 죠지’ 감독이 만든 일본산 SF 영화. 일본 SF 드라마 ‘NIGHT HEAD(나이트 헤드)’로 잘 알려진 이이다 죠지 감독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여고생 ‘타카모리 미유키’는 오빠인 ‘타카모리 토오루’에 의지해 평범한 매일을 보내던 중, 어느날 친구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채 시체가 버려진 사건이 발생한 이후. 선글라스를 낀 이상한 남자에게 스토킹을 받게 되는데.. 그 남자가 실은 외눈박이 뮤턴트 ‘소네자키 미치오’였고. 인간 진화 연구 중에 탄생해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몇 안 되는 뮤턴트 중 하나였는데. 미유키와 토오루도 본래 그런 뮤턴트여서, 토오루는 곧 태어날 자신의 아기에게 뮤턴트의 미래를 걸지만, 소네자키는 뮤턴트의 미래를 비관하여 토오루의 아이가 태어나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 (Texas Chainsaw Massacre.2022)
2022년에 ‘레전드리 픽쳐스’에서 ‘데이비드 블루 가르시아’ 감독이 만든 텍사스 전기톱 학살 시리즈의 최신작. 넷플릭스로 개봉했다. 정식 넘버링으로는 다섯 번째 작품이고 외전과 리부트를 포함한 전체 프렌차이즈 기준으로는 아홉 번째 작품이며, 스토리상으로는 1974년에 나온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1973년에 ‘레더 페이스’가 저지른 텍사스 학살 사건이 벌어진 뒤 약 50여년의 시간이 지난 2022년에, 젊은 사업가 ‘멜로디’와 ‘단테’, 멜로디의 여동생 ‘라일라’, 단테의 여자 친구 ‘루스’ 등 4명이 버려진 텍사스 마을 ‘할로우’의 개척 사업에 뛰어들어 현지에 방문했다가, 황폐한 보육원에 ‘지니’라는 노파가 살고 있는 걸 보고 부동산 소유권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WIN95] 운명을 넘어서 (オーバー ザ ディスティニー.1996)
1996년에 일본의 ‘ネイティブソフト(Nativesoft)’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원제는 ‘オーバー ザ ディスティニー(Over the Destiny)’ 한국에서는 1997년에 BIC 소프트에서 수입해 발매했는데 한국판 번안 제목은 ‘운명을 넘어서’다. (사실 인게임 타이틀 화면에는 오버 더 데스트니 영문 제목 떡하니 박아 놓고 게임 패키지 제목만 운명을 넘어서라고 적어 놓았다) 내용은 먼 북쪽에 검 한 자루로 왕좌를 손에 넣어 전설에 나오는 마왕과 같다는 평가를 듣는 시간의 정복자 ‘벨젤가’의 소문을 듣고 은발 머리의 검객 ‘듀람’이 흥미를 느껴 마왕 토벌에 나서고, 금발 머리의 마법사 ‘세모리나’는 벨젤가에게 붙잡힌 정령들을 구하러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바스켓 케이스 (Basket Case.1982)
1982년에 프랭크 헤넨로터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드웨인 브래들리가 허리 한쪽에 머리와 팔만 달린 기괴한 모습의 형제 벨리얼을 달고서 샴쌍둥이로 태어나 자랐는데 아버지와 의사들이 분리 수술을 시도해 성공했지만.. 두 사람이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있어 드웨인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벨리얼을 찾아내 형제를 무참히 버린 것에 분노하여 아버지를 해친 후, 유일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인정해 준 유모 밑에서 살면서 성인이 된 다음.. 유모가 세상을 떠난 것을 계기로 드웨인이 벨리얼을 바구니에 넣어 분리 수술에 책임이 있는 의사들을 찾아다니며 몰살시키는 이야기다. 타이틀 바스켓 케이스는 문자 그대로 보면 바구니 상자란 뜻이지만, 제 1차 세계 대전 때 미국이 참전한 1971년 이후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