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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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트 오브 처키 (Cult of chucky.2017)
2017년에 돈 만치니 감독이 만든 사탄의 인형 시리즈 최신작. 극장 개봉작은 아니고 DVD/블루 레이 및 VOD로 출시된 비디오용 영화다. 내용은 전작에서 벌어진 참극에서 범인 누명을 쓰고 4년 동안 정신병원에 수감된 니카가 주치의에 의해 면회 가능한 병동으로 옮겼는데, 처키의 연인 티파니가 면회를 와서 굿가이 인형을 건네줬는데 그게 실제로 처키의 인격을 갖고 살아 움직이면서 니카 주변 사람을 마구잡이로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은 ‘처키의 저주(2014)’는 호러 코미디로 변질된 사탄의 인형 시리즈를 정통 인형 호러물로 회귀시킨 작품이고. 본작은 전작과 바로 스토리가 이어지는 후속작이라 전작의 공포 스타일을 계승하고 있다. 인형이 살아 움직이면서, 사람의 시야가 미치지

공포의 지하괴물(Cellar Dweller.1988)
1988년에 존 카를 베츨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셀라 드웰러. 한국명은 공포의 지하괴물. 내용은 1950년대 때 호러 만화 셀라 드웰러로 그린 만화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지하실에 있는 작업실에서 원고 작업을 하던 중 작품에 영감을 받은 마법서 ‘커즈 오브 더 에이션트 데드’의 내용을 소리 내어 읽었다가 만화 내용이 현실화되어 식인 괴물이 나타나 위협을 가해오자 방에 불을 질렀다 괴물과 함께 불에 타죽었는데.. 그로부터 30년 후 여성 만화가 휘트니 테일러가 콜린 차일드레스가 살던 집에 이사를 왔다가 지하 작업실에서 그가 남긴 마법서를 발견해 책 내용을 낭독하고 마법의 원과 주문의 글귀를 적은 괴물의 초상을 그렸다가 괴물을 다시 부활시키면서 자신이 이어서 그린 셀라 드웰러 만화 내용

처키의 저주(Curse of Chucky, 2013)
2013년에 돈 만치니 감독이 만든 사탄의 인형 시리즈 최신작. 내용은 선천적으로 하반신 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는 니카가 어머니 사라와 낡은 저택에서 단 둘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발신자 불명으로 배송된 소포를 뜯어보니 80년대에 유행했던 굿가이 인형이 들어 있어서 그걸 꺼냈다가 그날 당일밤 사라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뒤, 니카의 친언니인 바비가 가족들을 데리고 무작정 찾아와 집을 팔아서 돈을 나눠달라고 땡강 부리고 조카인 앨리스가 굿가이 인형에 꽂힌 이후로 그날 밤을 경계로 참극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돈 만치니 감독은 전작이자 사탄의 인형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인 씨드 오브 처키를 만들었는데, 호러가 그저 거들뿐인 요소가 되고 코미디가 메인이 되는 바람에 관객들로 하여금 그 이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