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시작. 어찌보면 미약한 출발일수있으나 과정은 위대했지. 미국판 퇴마사
속빈 강정. 다시 회귀하는 아메바로.
모든 걸 채우기만 하는 자본주의 삶 채우기만 하다보니 이제는 다시 원점으로 가고 싶은 소심남 (?)의 반란
할말이 없는 뜨거운 태양 아래 광기.
밀도있는 전개. 충격적인 수위라는 건 중요치 않다. 영화의 스릴이 수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