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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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posts"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가장 먼저 제가 접하게 된 이야기는, 이미 망한 시리즈 억지로 살려내려고 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대체 왜 그렇게 에피소드 8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더 나서서 뭐라고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는 가운데, 저는 이 소식이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사실 3부작 구조가 어떤 거대한 완결성을 가져간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덜하긴 한데, 오히려 이 3부작이 끝나야지 진정한 끝 없는 스타워즈 사가를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소식을 쓰면서도 반가운 이유는 그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지막의 웃음소리......진짜 좀비네요;;;
포스가 현진과 함께 있기를
다져스, 7월 2일 아리조나전에서 특별티켓 팩키지를 구매한 사람에게 "현솔로" 보블헤드를 나눠줄거라고 발표.
라이언 존슨 曰, "스타워즈 에피소드 9에서 8의 이야기가 재설정 되어도 된다!"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의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의 가장 큰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좀 더 타이트하게 갔어야 한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는 편 입니다. 사실 설명이 많이 들어가는 구성을 취했고, 그 덕분에 어쩔 수 없는 지점들을 가져가고 있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느릿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제 9편이 나올 차례가 되었고 대체 어떻게 수습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라이언 존슨은 "8편의 이야기가 새로 설정 되어도 된다"며, "레이의 과거사 이야기가 다시 바뀌어도 좋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한 발 떨어져서 기존 아이디어가 어떻게 변화 하는지를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스타워즈 에피소드 9" 에 팰퍼틴이 다시 나오나 보네요.
솔직히 스타워즈 시리즈는 대체 어디로 가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에피소드 8은 그 정도가 정말 강한 케이스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이죠. 하지만 이 소식은 좀 묘합니다. 황제가 다시 돌아올 거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이안 맥디어미드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이 이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