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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스타워즈 ep7 깨어난 포스

감상평 - 스타워즈 ep7 깨어난 포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덤을 보유한 영화 가운데 하나인 스타워즈의 최신작 깨어난 포스를 보고 왔습니다. 에피소드6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스타워즈 시퀄 프로젝트 3부작의 첫번쨰 이야기로 전작들의 오마주를 대거 담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스타워즈 팬의 능력을 시험하는 영화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아는 만큼 보이는 영화는 알면 알수록 더욱 재밌어지죠. 특히 이번 깨어난 포스는 최대한 스토리의 전개를 숨기는 마케팅을 활용하여, 사전 트레일러만 봐서는 누가 주인공인지 예측은 가능해도 확실하게 알수는 없도록 해놓은 것이 인상적입니다. 그렇기에 뻔한 전개이지만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게 되고, 본편은 그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시퀄 프로젝트의 첫번째답게 에피소드8, 9를 더욱 기다리게 만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2015)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 (2015)

멧가비|2015년 12월 17일

우선 실망스러운 점부터 까고 넘어가자. 영화는 내내 에피소드4의 플롯을 거의 완벽히 반복하고 있다. 카일로 렌 등장 씬, 한-카일로 씬, 밀레니엄 팰콘 호 출격 씬은 그림 때깔만 좋지 사실 다 이미 본 장면들의 반복이다. 스타킬러 붕괴 씬에선 헛웃음이 나온다. 제국군아 또 당하냐. 중요한 데이터를 지닌 드로이드를 추격하는 제국군과, 지켜주려는 주인공 일행의 모험, 이라는 기본적인 구조 자체가 똑같다.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레이와 핀은 루크를 베이스로 깔고 아나킨과 한을 약간 섞어서 둘로 나눈 캐릭터다. 레이는 아얘 입은 옷조차 루크가 처음 입었던 옷의 여성 버전일 뿐이다. 기껏 못 보던 새 얼굴들인데 캐릭터는 낯익다. 별로 유명하지 않은 어린 배우들을 기용했길래, 디즈니가 이 시리즈를

스타워즈 탐구 - 클래식과 프리퀄의 반복되는 장면들

스타워즈 탐구 - 클래식과 프리퀄의 반복되는 장면들

멧가비|2015년 12월 17일

기껏 자자랑 인사하는 장면이나 넣으려고 여왕이 직접 알투를 닦진 않았을 것 같다.노린 거겠지. 4의 칸티나 장면 딱 시작하자 마자 눈에 띄는 외계인들이 있는데,칸티나 그 장면과 유사한 2의 클럽 장면, 클럽 간판에 그 외계인들 얼굴이 지나간다. 이거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이건 좀 억지인가. 아무튼 나는 떠오르더라. 그냥 소소하게.

야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야매 감상.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12월 17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 (Star Wars: The Force Awakens, 2015) 1. 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2. 일단 한마디 합니다. 쌍제이 이 ㄱㄱㄲ!! 3. 스타워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