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포스트: 600|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600 posts
스타 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스타 워즈 :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프리퀄의 첫 에피소드인데 난 꽤 재밌게 봤다.무엇보다 귀염둥이 꼬마 아나킨이라니!!!(그 아역의 역변은 더욱 놀라웠다)젊은 사뮤엘 잭슨도,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리암 니슨도 흥미로웠다.하지만 백미는 뽀송뽀송한 나탈리 포트만, 저땐 참 예뻤네.오비완은 생각보다 존재감이 덜했고....다음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영화였다.

스타워즈 5 제국의 역습, 6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 5 제국의 역습, 6 제다이의 귀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보고 흥미를 가져 하나씩 찾아서 보고 있다.'내가 니 애비다'를 직접 영화에서 봤을 때의 그 재미란!!!하지만 그것보다 더욱 시선을 잡은건 제다이의 귀환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다스베이더의 쌩얼.30여년이 지난 지금 보기에는 스토리의 개연성이 좀 어설픈 점도 있지만그런걸 감안하더라도 참 잘 만든 영화 같다.단순한 영화가 아닌 가장 강력한 팬덤과 신드롬을 만들어 내고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 오고 있으니 말이다.아, 나도 다스베이더 헬멧 하나 갖고 싶다

#국어_영화 후기

솔다, 춤을 춰요 !|2016년 1월 17일

1. 레버넌트 엄마 "한 번 더 보고 싶더라" 나 "좋았는데 다시 볼 엄두는...약간 좀 지루한 부분이." 동생 "나도 다시 보는 건 좀..." 엄마 "하나도 안 지루하더만!" 나, 동생 "엄마는 그거 나오기도 전에 잤잖아!" 엄마 "북소리 나올 때마다 일어났어!" 영화 히말라야, 예능프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에 이어 영화 레버넌트끼지. 극한추위를 배경으로 가족끼리 떠들 화제가 풍부해지는 게 기쁜 연초를 보내고 있다. 세 편 모두 '우와~'로 시작해서 '나라면 무리!'로 못 박았다. 실제 현실 가능성을 둘째치고 상상도 벅차하는 내 모습에 연민과 실망감을 느꼈다. 골든글로브 3관왕. 여기에서 영화 추천평 끝. 주인공 캐릭터 글래스가 아닌 디카프리의 조난영화, 라고 동생과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우리말 더빙판

스타워즈 에피소드 7, 우리말 더빙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6년 1월 11일

저번 주말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의 우리말 더빙판을 관람했습니다. 장소는 집 앞의 메가박스 센트럴. 우리말 더빙판을 굳이 본 것은 개봉사 홍보 문구 말마따나 어린 시절 TV로 더빙된 명화를 즐겼던 성인 관객이기 때문이고, 정말 오랜만에 우리말 외화를 보는 것도 나름의 즐거움이라 여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대충 주요 배역을 열거해 보면 레이 역은 김 율 씨, 핀 역은 신 범식 씨, 카일로 렌 역은 신 용우 씨, 한 솔로 역은 이 정구 씨인데 사람 이름 못 외우기로 정평이 난 저도 기억할 만큼 유명한 이 정구 씨나 신 용우 씨도 있으니 뭐, 적어도 별 생각 없는 연예인 더빙 같은 결과물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깨어난 포스의 내용에 대해서는 뭐, 이미 관람하신 많은 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