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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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클 - 아이디어에 제작자들이 매몰된 영화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이 잡히고 나서 솔직히 속으로 욕을 좀 했습니다. 원래 한 편만 보려고 한 주간이기 때문에 갑자기 추가된 것이 아무래도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한 두주간은 편안하게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가 결국 개봉 일정을 확정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이번 영화를 포함시키게 되었습니다. 좀 일찍 확정 되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제임스 폰솔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유명한 대중적인 감독이라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 작품에 고나해서 조사를 하기 전에는 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 명단을 보고 있으면
![[영화흥행성적]'미녀와 야수'가 V5로 누계 흥행 수입 100억 돌파가 눈앞에](https://img.zoomtrend.com/2017/05/24/c0100805_5925119059427.jpg)
[영화흥행성적]'미녀와 야수'가 V5로 누계 흥행 수입 100억 돌파가 눈앞에
22일 발표된 20, 21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대히트 한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엠마 왓슨 주연으로 실사화 한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가 5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약 30만 7,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4억 3,500만엔. 누계 동원 수는 약 637만 4,000명, 누적 흥행 수입은 약 89억 1,800만엔으로 100억엔 돌파가 시야에 들어왔다. '미녀와 야수'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하고 있으며, 전 세계 흥행 수입은 12억 2.180만 달러(약 1,357억 9,100만엔)로 세계 역대 흥행 수입 톱10 진입이 배급사 디즈니에서 발표되었다. 2위도 전주뿐만 아니라 인기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21번째 작품 '명탐정 코난 진홍의

미녀와 야수 (2017) 늦은 소감
4월 초에 봤는데 바빠서 소감 안적다 보니 정확히 어느관에서 봤는지가 가물가물하네요 일단 사운드는 괜찮았습니다. 일단 아주 무난한 영화였음엔 틀림이 없었습니다. 근데 몇년전 프랑스에서 만든 ..뱅상 카셀이 남주 , 레아 세두가 여주로 나오는 미녀와 야수를 봐서 그런지 한영화를 두번 본듯한... 프랑스 판은 좀더 스케일이 작지만 여주가 더 맘에 들었고 야수의 모습도 더 야수 같은 이미지가 갠적으로는 더 좋았다는 특히 여주부분에서는 엠마왓슨이 굉장히 뻣뻣하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다른 여배우가 해도 별 무리가 없었을 정도 사실 이영화를 계획해서 보러간게 아니고 시간 대가 맞아서 보러간거라 마지막 각종 가구 식기류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영화 미녀와 야수
3월 16일 개봉일에 맞춰 아이맥스로 미녀와 야수를 봤다. 디즈니 애니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애니가 미녀와 야수인지라 개봉 전부터 기대하며 기다렸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기대 이상. 이게 뭐라고 이렇게 감동적인지... 2D와 아이맥스의 차이도 잘 구분 못하는 막눈이라 2D로 보려다 취소하고 아이맥스를 선택했는데 잘한 거 같다. 더 생생하게 장면을 느낄 수 있었다. 스토리, 장면 하나하나, 삽입곡 등이 애니와 영화가 거의 같았다. 맨 처음 내레이션 부분 지나고 마을 사람들과 벨이 첫 등장하면서 노래 부르는 부분은 정말 애니랑 똑같아서 와~하며 설레면서 봤다. 만화 캐릭터가 사람으로 내 눈앞에 툭 튀어나온 느낌.벨 첫 등장신 예고편 OST야 두말하면 입아프고.. Human again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