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스파이더맨2
Posts
40 posts
스파이디 라이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캡틴 아메리카를 세 번이나 보면서 기다리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를 보고 왔다.그리고 이것은 마치 놀란 감독의 배트맨 3부작과 구성이 비슷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3 부작을 단순하게 그려보면, 1 탄 비긴즈에서 배트맨의 탄생을, 그리고 2 탄 다크나이트에서 배트맨이 어둠의 기사로 거듭나기까지의 처절한 과정을, 그리고 3 탄에서 배트맨의 진정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1 탄에서 스파이디의 탄생과 그가 얻은 힘을 어필할 사건을 보여주고, 이번 2 탄에서는 그가 진정한 영웅으로 각성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것 같다. 왠지 이쯤 되니 3 탄에서 보란 듯이 크게 한 방 터뜨려주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기분.아이언맨 2와 토르 - 천둥의 신, 퍼스트 어벤져가 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 저작권의 무서움을 보라
먼저 스포일러를 배제한 감상부터.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1편을 재미있게 봤지만 2편은 기대 반, 우려 반이었습니다. 악당이 여럿이고 심지어 여기에 나온 녀석들로 '시니스터 식스'라는 악당집단의 스핀오프 영화를 따로 만들기까지 하겠다고 해서 그랬죠. 근데 기대도, 우려도 당초 예상한 것과는 좀 다른 포인트로 맞아떨어졌습니다. 지인들과 단체관람하고 나서 한 명이 말한 감상이 우리 모두의 심정을 대변했어요. "재미는 없었는데 돈은 전혀 안 아깝다." 아이맥스 3D 화면에서 펼쳐지는 볼거리들은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줍니다. 3D 효과와 어우러지는 스파이더맨의 활강 장면들도 꽤 좋고 주요 악역 캐릭터인 일렉트로는 한마디로 끝내줘요! 전기능력자에 대해서 이런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AMAZING SPIDIER MAN2 한줄 감상평
POWER, UNLIMITED POWER!!!! 일렉트로는 분명 SITH였을거야 암 그렇고 말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 마크 웹, 2014
리부트 된 스파이더맨의 두 번째 작품이다. 지난 편은 마크 웹의 장점은 잘 보여준 반면 액션이 약했다는 평을 들었다. 그것은 좋은 전략이었다. 1,2,3편까지 진행되며 3편에 이르러 악당과잉 액션과잉으로 무너진 시리즈의 리부트이니 다른 면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으니까. 그래서 영화는 아쉽다는 평은 들었지만 리부트의 첫 편으로서 손색없다는 칭찬이 더 많았던 것으로 기억난다. 이번 2편에서도 그런 기조는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전편에서 아쉽다고 지적 받았던 부분이 엄청 신경쓰였나보다. 악당도 둘이고 스파이디가 할 일도 많다. 애인은 딴 나라로 유학간다 그러지 친구라고 있는 놈은 피를 내놓으라고 그러지 팬이었던 사람은 괴물이 되어 나타나지 앤 숙모도 힘들어하고... 마크 웹의 부담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