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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posts[20130601] 수원FC - 광주 전 보고난 잡상
(경기분석보다는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저번에 안양하고 경찰청 경기보면서도 느낀건데, 경찰청이 질주하는 이유가 경찰청 전력이 무지하게 강하다기 보다는 (안양을 포함한) 상대팀의 수비라인이 허술한 느낌을 좀 받았는데요. 수원하고 광주전 보고나서도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글고 지금 고양 하고 안양경기 보면서도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실제 현재까지 11라운드를 치른 상황에서 보면 득점은 충주와 고양을 제외하고는 거의 15점 이상 득점해 주고 있는데 말이죠. 공격전술은 아주 잘 먹히고 있어요. 그런데 경찰청과 상주를 제외하고는 실점도 15점이 넘어요. (거의 20점에서 와리가리 하고 있습니다.) 경기당 실점이 2점 조금 안되는 수준입니다. 선수단 변경이 일상적이거나, 혹은 변경폭이 적은 상주와

![[K리그 12R] 불안했던 전북폭탄, 부산만나서 터져버렸네.](https://img.zoomtrend.com/2013/06/02/e0041802_51aa150b9aad8.jpg)
[K리그 12R] 불안했던 전북폭탄, 부산만나서 터져버렸네.
전에 전북의 행보가 불안해 보인다는 포스팅을 했었는데(['13 ACL] 최근 전북의 불안한 행보가 불안하다 ) 아니나 다를까 오늘 불안했던 행보가 '빵' 터진듯한 기분이다. 부산 아이파크 분명 좋은팀이지만.. 홈에서 1-4 로 이길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최근 / 불안했던 전북폭탄이 상승세인 부산을 만나서 빵 터졌다 / 이렇게 표현을 해본다. 뭐,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워낙 많아서 전력누수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고 이야기한다면 그럴싸한 핑계가 되겠지만.. 그래도 최근에 봐온 전북의 경기력은 어째 시간이 가면 갈수록 퇴보되는지 종잡을 수가 없네. 에고고 그리고 오늘이 파비오 감독 대행의 마지막 경기였는데.. 홈에서 유종의미를 걷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어쩔수가 없는 듯. ▲ 파비오

정대세를 응원합니다
> ... 출처 : 보기 참고 : 보기 북괴는 가라! 한국 올스타전에 북괴가 왠 말이냐? 이런 미친.. 내가 딱히 친북도 아니지만 이건 뭐.. 북한 사람이란 이유 하나로 북괴라 하고 올스타전 참가 반대를 외치네? 그럴꺼면 정대세가 K리그 올때부터 반대를 하던가. 이뭐병이 다있지.. 정대세가 평소에 북한 짱짱맨 한국 조센징이라고 외치고 다녔냐? 그런 것도 아니고 순수 운동하는 선수에게 북괴라 칭하고 까는건 뭐냐? 경기를 못해서 까는 거면 프로 선수니까 당연하다 이해하겠는데.. 병신 태크로 까는 거 보니 답이 안나온다. 정대세 선수가 K리그 올스타전에 참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