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포스트: 456|조회수: 0|EVENT
Items

Posts

456 posts
<축구여행>[대전월드컵경기장]에 지동원이 떳다구!!!

<축구여행>[대전월드컵경기장]에 지동원이 떳다구!!!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8일

▲ 영등포역 (영등포->서대전) 이번에는 대전입니다. 사실 대전은 재작년에 한번 간적이 있었지만, 축구여행이라기 보다는 그냥 여행중에 대전월드컵경기장을 들리는 정도였지요. 여튼! 계획하나 없이 '대전v성남 경기를 보러가자'라는 생각을 갖고 출발합니다! 일산에서 대전을 가봅니다. 단순히 경부선만 생각했는데, 호남선도 대전을 들리네요. 대전역이 아니라 서대전역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경부선의 대전행은 이미 만석이기 때문에 호남선으로 변경한 거였지만~ 뭐 크게 다른건 없어요~ ▲ 무궁화를 타고 1시간 40분정도를 거쳐 서대전역에 도착! KTX와는 다른 느긋한 무궁화호를 타고 여유로운 기차여행이었습니다~ 서대전역에서 내려서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는, 약 10 분정도를 걸어 서대전네거리역으로 이동합니다.

강원, 내용은 괜찮은데 왜 자꾸 지나

강원, 내용은 괜찮은데 왜 자꾸 지나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6일

레오에 전적으로 의존한 전북의 공격 방식 전북의 공격은 주로 레오나르도의 왼쪽에서 이루어졌다. 전북은 최근 몇경기에서도 드러났듯 이날도 유기적인 팀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에닝요는 눈에 띄지 않았고 이승기도 평범했다. 다행스러운건 레오나르도의 폼이 살아났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는 과거 루이스나 에닝요만큼의 모습은 아니지만 탁월한 개인기량을 바탕으로 왼쪽을 지배했다. 레오나르도는 때론 돌파를 통해, 때론 측면에서의 완급조절을 통해 전북의 전반 공격 대부분을 거의 홀로 이끌어 나갔다. 전북은 이동국이 중앙에서 레오나르도에게 연결해주고 에닝요가 뒷공간을 파는 형태로 강원의 골문을 위협했다. 정인환의 헤딩 선취골도 레오나르도가 집요하게 왼쪽 측면을 파헤친 덕분에 맺은 결실이었다. 강원 빌드업 자체는

[50] KBS야, 너네는 자국의 프로축구가 우습니?

[50] KBS야, 너네는 자국의 프로축구가 우습니?

긴린코 호수..|2013년 5월 25일

네, 전북은 가시와에게 AFC챔피언스리그 16강전에서 홈&어웨이 2경기 모두 졌습니다. 탈락했습니다. 그치만, 현재 전북이 100% 전력이 아니기 때문에, 분하지만... 일본 원정경기도 2:3 까지 따라가는 거 보면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며 있었는데... KBS뉴스를 보고 멘붕이 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북은 2010년부터 4년연속 AFC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팀인데.. 그리고 2011년에는 정말 아쉽게 결승전에서 승부차기로 지면서 준우승까지 한 팀인데.. 16강전에서 일본팀에게 졌다고 공영방송인 KBS는 'K리그 체면을 구겼다' 랍니다. ㅡ.ㅡ 씨발 K리그 대표로 아챔에 나간 전북팀이 그렇게도 K리그의 체면을 구겼습니까? 그렇다면, 똑같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해서 당당히 예선탈락해

[AFC챔스] 16강 마무리

無我之境|2013년 5월 23일

2013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 결과 어제까지 해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전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챔 개막 전 걸었던 기대에 비해 K리그 클래식 팀들의 성적이 저조합니다. 서울만 유일하게 생존했네요. 하지만 지난 시즌에도 8강에 울산 혼자 살아 남아 우승까지 일궈냈으니, 올해도 서울이 K리그 클래식의 자존심을 걸고 마지막까지 선전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강에 올라선 동아시아 4팀을 살펴보면, 서울, 광저우, 가시와, 부리람입니다...무려...무려...부리람까지...부리람은 현 체제의 아챔 8강에 오른 첫 태국팀입니다. 태국의 부리람 팬들은 난리났더군요. 한 때, K리그 클래식 팀들이 동아시아의 8강 진출을 독식할 뻔 했던 시즌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그와 반대로 독주하는 리그 없이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