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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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생각보다 더 대단하다.
사진출처: 창단식에서 이정도 인파가 몰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2부리그이더라도, 처음에 조금 힘들더라도 저 열정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부천과 안양 두 팀, 정말로 기대된다.
홍철 수원행
= 슬프다... 단순히 선수가 떠나서 슬픈 게 아니라 이 구단의 비전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 슬프다... 풍생중고가 유스로 지정되고 처음 선발된 정식 유스 1호 선수다. 지역 토박이로서 구단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고 각급대표팀에도 차출되는 잠재력 넘치던 우리 선수... 돈을 얼마를 받았는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쉽게 떠나보낸다는 것 자체가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근데... 개막 일정 나온 거 보니 우리 첫 경기가 수원전 같던데... ...ㅅㅂ 어떻게 하라는 거야 이거...
이승렬, 이요한 IN 유지노 (김성환) OUT?
뜬금포 오피셜 콤보. 언뜻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박진포를 부동의 라이트백으로 둔 상태로 레프트백은 새로이 변화를 주어야겠다고 판단, 변성환/남궁웅을 방출하고 김수범으로 대체하려고 했으나 협상 과정 막판에 불발, 다른 카드로 유지노를 영입했으나 또 뭔 훈련장에서의 트러블로 급히 이요한과 트레이드, 그런데 이요한은 센터백 자원이고 그렇담 윙으로 올려쓰려 쓰려던 홍철을 왼쪽 풀백으로 내려쓸 수밖에 없구만그러면왼쪽윙을영입해야징이승렬콜그런데이분몸값이안쌀텐데그러니까매직핸드를끼워서트레이드ㅇㅋ? .....헉헉. 이런 느낌으로 겁나 빨리 돌아가고 있는 우리 팀이다... 근데 인간적으로 성환이는 좀 잡아줘라... ㅠ_ㅜ
![[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https://img.zoomtrend.com/2013/01/25/e0041802_510152c986c4d.jpg)
[47] 유망주들의 J리그 러쉬와 K리그 윤석영의 EPL행이 시사하는 것..
윤석영, QPR로 이적…박지성과 한솥밥 윤석영이 박지성이 뛰고 있는 QPR로 전격 이적했다. 이전날 풀럼의 입단테스트 이야기가 오갔을 뿐, 윤석영의 유럽 행선지가 QPR이 될 것이라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지 않았을까? QPR이 현재 EPL 최하위팀이기 때문에 윤석영을 우려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기우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어차피 EPL 중위권이상의 팀에 들어갈 경우 윤석영이 경기에 많이 나올 확률은 크지 않고, 행여나 2부리그로 떨어진다고 해도 그 2부리그도 윤석영에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슨 걱정이 필요한가? QPR 주장이 박지성인데? 적어도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하는데 박지성의 존재는 어마어마하게 클 것이다. (추가:박지성이 주장직을 박탈당했다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