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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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휴먼] 그물: 김기덕 & 유승범](https://img.zoomtrend.com/2016/10/04/b0361902_57f3bd896b56e.jpg)
[휴먼] 그물: 김기덕 & 유승범
이 영화는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드라마다. 제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은 현실적인 메시지와 인물의 감정선을 앞세워 몰입도를 높이고 류승범의 열연으로 신선한 스릴감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기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물 트레일러
드디어 대중적 구미와 감독의 성향의 접점이 드러나는 느낌이 듭니다. (이미 이전에도 한번 있었지만 말이죠.) 주제가 흥미를 돋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겨두면서, 이전에 김기덕 감독분의 영화에서 보던 것도 잃지않은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꽤 기대되면서 감독에게서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대중의 외면으로 자칫 소강될 수 있었던 자신의 거친 이미지를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며 불씨를 이어갔는데, 여전히 그 느낌이 살아있다는 것은 대단한거죠. 어쩌다보니 우리나라는 에스피오나지와 느와르가 잘 어울리는 나라가 된 것 같습니다. 현실이 그래서 그런가.

2004)빈 집,3-Iron
영화 내용은, 문을 잠그고 나서는 순간, 아내의 빈 곳으로 그가 들어선다...태석은 오토바이를 타고 집집을 돌며 열쇠구멍에 전단지를 붙인다. 그리고 오랫동안 전단지가 떨어져 나가지 않은 집을 열고 들어가 얼마간을 살고 나온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던 태석은 어느 한 빈 집에서 멍 투성이의 한 여자를 만난다. 남편의 집착과 소유욕 때문에 피폐해지고 망가진 채로 유령처럼 살아가는 여자 선화. 하지만 태석은 그녀를 남겨둔 채 서둘러 집을 빠져 나온다. 그러나 자신을 데려가 주길 바라는 것 같던 선화의 공허한 눈빛을 떨쳐버릴 수가 없던 태석은 다시 그녀의 빈 집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석은 남편의 강제적인 탐닉에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선화를 보고야 만다. 참을 수 없는 광경 앞에 태석은 그만 손에 잡힌

"나쁜남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도저히 좀;;; 솔직히 소개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불편하네요. 영화가 제게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디자인은 멋진데 말이죠....... 더빙 _ 한국어 자막 _ 한국어, 영어, 중국어 비디오 _ 16:9 / 1080P FullHD 러닝타임 _ 103분 오디오 _ Korean 5.1 DTS-HD Master Audio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김기덕/감독, 조재현 - Interview with Cast & Crew 조재현/한기 (7분 21초) 서원/선화 (6분 39초) 최덕문/명수 (5분 57초) 김윤태/정태 (5분 16초) 김정영/은혜 (5분 38초) 김기덕/감독 (8분 7초) 황철현/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