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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게임) KOF 올스타 드림매치 시즌4 결산
개인적으로 하는 폰게임은 이 KOF 올스타와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두 가지입니다.그중 메인은 이 KOF 올스타죠. 2019년 5월에 한국에 나온 게임이니 만으로는 3년, 햇수로는 4년 된 게임이군요.아무튼 게임은 잘 만들었는데 운영을 개떡같이 해서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 전형적인 한국게임이긴 한데재미는 확실히 있단 말이죠 이 게임은 재미있는게 콜라보를 자주 합니다. 이번에는 철권7과 콜라보를 해서 환호와 원성(역시 캐릭터 설정등 운영때문에)을 들어먹었는데 뭐 저는 이제 무과금으로 바꼈고 뭐가 나오든 말든 신경을 안 쓰는데그 이유가 바로 드림매치라는 컨텐츠 때문 보통의 컨텐츠는 뽑기로 캐릭터를 뽑아야만 쓸 수 있는데이 드림매치는 그런게 없습니다. 역대 캐릭
그물 트레일러
드디어 대중적 구미와 감독의 성향의 접점이 드러나는 느낌이 듭니다. (이미 이전에도 한번 있었지만 말이죠.) 주제가 흥미를 돋우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겨두면서, 이전에 김기덕 감독분의 영화에서 보던 것도 잃지않은 듯 보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꽤 기대되면서 감독에게서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대중의 외면으로 자칫 소강될 수 있었던 자신의 거친 이미지를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며 불씨를 이어갔는데, 여전히 그 느낌이 살아있다는 것은 대단한거죠. 어쩌다보니 우리나라는 에스피오나지와 느와르가 잘 어울리는 나라가 된 것 같습니다. 현실이 그래서 그런가.

마스터즈 오브 호러 111 지옥행 히치하이커 Pick Me Up (2006)
감독 래리 코언 히치하이킹 살인마 VS 픽업 살인마. 주특기가 다른 두 살인마의 드림매치. 이이제이 쩌네. 아이디어는 훌륭했으나 그걸 풀어내는 연출이 아쉽다. 살인마들 맨주먹 맞다이를 누가 보고싶어 하겠냐. 한 마디로 말해, 그냥 아이디어 낭비였다. 그나저나 미대륙 고속도로는 싸이코 살인마들의 성지인 듯.

μ's VS imas 대결 확정.
란마 여운이 가시지 않아 트위터를 돌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이런 발표가 떳습니다. 이번 여름 사이타마 아레나에서 펼져지는 라이브인데 대진표(?)를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8.28일 첫날에 나오는 가수들입니다. 보이시죠? 전통의 강호(?) 아이마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사미 너무 좋아합니다. 밍고스는 진리입니다. 출연 작품이 적은게 아쉽습니다. 아이마스는 시작도 오래되었기 때문에 고전팬들도 엄청난데요. 솔직히 뮤즈랑 붙일거라곤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뮤즈는 뭐...아실분은 다아는 신흥 강호입니다. 워낙 극성팬들이 있다보니 럽폭도라는 신조어도 생겨나고.. 항상 모든것이 그렇지만 큰 인기를 얻을수록 안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