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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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와 드라큘라의 보물 (Santo en el tesoro de Drácula.1969)
1969년에 멕시코에서 르네 카르도나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0번째 작품. 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가 타임머신을 발명해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기로 해서 시간여행 요원으로 세자르 교수의 딸인 루이자가 선택되어 타임워프를 했다가 보물을 찾기는커녕 드라큘라 백작에게 피를 빨려 흡혈귀가 되는 바람에 드라큘라 백작의 숙적인 반 롯스 교수한테 퇴치당해 현대에 있던 산토 일행이 타임머신을 역가동시켜 루이자를 현대로 되돌려 살려냈는데.. 그 과정을 전부 지켜보고 있던 정체불명의 검은 가면남이 산토와 대립을 하면서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으려다 그만 그를 현대에 부활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산토는 멕시코의 루차 레슬러로 본인이 직접 출현한 실사 영화가 1958년에 처음 나온 이후 1

퍼시픽 림 2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다니...
퍼시픽 림 2 가 무기한 제작연기라니... 하기야 전작도 영화에 열광할 수 있는(이 영화의 참맛을 아는) 관객층은 매우 좁았고(물론 그걸 떠나서도 볼거리 만큼은 엄청났지만) 마모감독처럼 대충 뽑아서 나올 수 있는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렇다보니 배급사와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영화같기도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부터 고집이 황소심줄 같아서(?)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인물같기도 하네요. 북 오브 라이프에서 알게 된 것인데 감독님 이름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에요. 토토로는 별명이지만 진짜 본토에서는 '황소'였거든요. 이상하게 만드느니 안나오는 것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아쉽군요. 황소 감독님이 빨리 억만장자가 되시는 수 밖에는 없겠군요.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2에 기존 생존자 거의 다 나온다!" 그런데 중단?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매우 바쁜 사람입니다. 일단 크림슨 피크가 거의 막마지에 와 있는 상황이고, 퍼시픽 림 속편들 역시 준비중이죠. 참고로 북미 흥행이 그닥 그랬기 때문에 못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분들이 꽤 있었는데, 결국에는 기쁘게도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흥행 추이에 따라 헬보이 속편 역시 고려 되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저는 다 성공 해서 모두 무난하게 다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에는 전작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거의 다가 다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특히나 찰리 허냄은 거의 재출연 확정이더군요. 키쿠치 린코도 거의 확정이라고.......문제는 현재 프로젝트가 중단 되었다는 겁니다. 유니버셜이 부

기예르모 델 토로가 밝힌 "헬보이 3"의 제작 요건......
헬보이 시리즈는 현재 2편 이후로 아무것도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일단 배우인 론 펄먼은 자기가 더 나이 들기 전에 3편을 찍자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더군요. 아무래도 분장 자체가 무겁다 보니 최대한 진행을 종용하는 분위기이기는 한데, 정작 제작 진행을 하려면 아무래도 제작사의 허락이 있어야 하니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일종의 조건이 걸렸다고 결국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가 밝혔습니다. 제작 조건은 퍼시픽 림 2가 흥행에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일단 제작사 입장은 이해가 됩니다. 아무래도 퍼시픽 림 1편이 흥행세에서 재미를 본 곳은 매우 시간이 지나서 개봉한 중국이었으니 말이죠. 걱정 하나라도 덜어야 하는 상황이라고도 볼 수 있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