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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면서 할건다해! 밴쿠버 다인아웃 뉴웨스트민스터 맛집 엘산토, 김밥, 집밥, 스키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
곤돌라타고 그라우스 올라가는길~~ 요즘 잘먹고 좀 피둥피둥쪄서 얼굴은 좋네여...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있고용.. (※ 중요) 웨스터민스터 맛집 EL SANTO 근처 볼일있어서 잠깐 밥먹으러 간 엘산토 캐쥬얼한 미팅이라 대충입고 얼굴도 심심하게 해서 갔는데... 웬걸 생각보다 팬시한 레스토랑이라 내 옷차림이 좀 아쉬었던 점심. 분위기, 친절함, 맛 다 맘에 들었던 웨스터민스터 맛집... 알고보니 꽤 유명한 곳이라고. 극 PPP 라서 진짜 그냥 근처 아무곳이나 찾아간건데.. 담부턴 미리 좀 History 를 찾아봐야지 생각. 대낮부터 사람도 많고... 뭔가 멕시코 여행 온 너낌이었네 (밴쿠버 주민으로서 느끼는 얼마 안되는 장점... 리치몬드 가서.......

산토와 블루 데몬 VS 더 몬스터즈(Santo and the Blue Demon Vs. the Monsters.1970)
1970년에 멕시코에서 질베르토 마르티네즈 솔라레스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3번째 작품. 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의 숙적으로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매드 사이언티스트 ‘브루노 핼더’가 난쟁이 조수 ‘왈도’에 의해 다시 부활했는데 왈도가 부하 좀비들을 데리고 마차 타고 비밀 기지로 가는 걸 목격한 블루 데몬이 수상히 여겨 쫓아왔다가 악당들에게 붙잡혀 클론 인간으로 복제되어 헬더의 충실한 부하가 되면서 미이라, 사이클롭스, 프랑켄슈타인, 늑대인간, 뱀파이어, 뱀파이어의 신부를 현세에 부활시켜 몬스터 군단을 결성해 엘 산토와 싸우는 이야기다. 프로 레슬러 슈퍼 히어로가 몬스터 군단과 싸운다는 설정이 만화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실사 영화로 진지하게 찍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면

산토와 드라큘라의 보물 (Santo en el tesoro de Drácula.1969)
1969년에 멕시코에서 르네 카르도나 감독이 만든 산토 시리즈의 20번째 작품. 내용은 멕시코 레슬러 엘 산토가 타임머신을 발명해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기로 해서 시간여행 요원으로 세자르 교수의 딸인 루이자가 선택되어 타임워프를 했다가 보물을 찾기는커녕 드라큘라 백작에게 피를 빨려 흡혈귀가 되는 바람에 드라큘라 백작의 숙적인 반 롯스 교수한테 퇴치당해 현대에 있던 산토 일행이 타임머신을 역가동시켜 루이자를 현대로 되돌려 살려냈는데.. 그 과정을 전부 지켜보고 있던 정체불명의 검은 가면남이 산토와 대립을 하면서 드라큘라 백작의 보물을 찾으려다 그만 그를 현대에 부활시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산토는 멕시코의 루차 레슬러로 본인이 직접 출현한 실사 영화가 1958년에 처음 나온 이후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