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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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5" 연기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일

결국 이런 저런 심란한 일이 줄줄이 터진 스티븐 스필버그는 인디아나 존스 5에서 하차 한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자식 농사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이렇게 미묘하게 벌어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말이죠. 어쨌거나, 그 외에도 여전히 지지부진한 이야기 개발도 그렇고, 다른 문제들도 그렇고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어쨌거나, 덕분에 다른 감독이 한다는 이야기가 꽤 있습니다. 일단 제임스 맨골드가 리스트에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이미 인디아나 존스는 개봉 연기하 한 번 된 상황이라 그렇게 상황이 잘 풀린다고는 말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다 보니......해리슨 포드는 더 늙어갑니

"인디아나 존스 5" 제작이 연기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9일

인디아나 존스는 5부터 제작이 또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4편 덕분에 약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사실 그렇게 재미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결국 제작이 밀렸습니다. 사유가 좀 웃기는데, 데이비드 코엡이 쓴 각본이 막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에 추가된 각본가가 조나단 캐스단 입니다. 아버지가 로렌스 캐스단이기는 합니다만, 각본가로 가장 이름이 알려진게 한 솔로라;;;

퍼시픽 림 2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다니...

퍼시픽 림 2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다니...

being nice to me|2015년 9월 18일

퍼시픽 림 2 가 무기한 제작연기라니... 하기야 전작도 영화에 열광할 수 있는(이 영화의 참맛을 아는) 관객층은 매우 좁았고(물론 그걸 떠나서도 볼거리 만큼은 엄청났지만) 마모감독처럼 대충 뽑아서 나올 수 있는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렇다보니 배급사와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영화같기도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부터 고집이 황소심줄 같아서(?)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인물같기도 하네요. 북 오브 라이프에서 알게 된 것인데 감독님 이름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에요. 토토로는 별명이지만 진짜 본토에서는 '황소'였거든요. 이상하게 만드느니 안나오는 것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아쉽군요. 황소 감독님이 빨리 억만장자가 되시는 수 밖에는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