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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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준비하기
지난 2월 20일부터 26일까지,그러니까 대학교 개강까지 얼마 안 남았고, 하고 있던 아르바이트도 거의 끝나갈 무렵에,두 번 다시 잡기 힘든 좋은 기회에 6박 7일간 4명의 남자들은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 갑작스럽게 간 것은 아니고, 12월의 어느 날에 지인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제안을 받았다. "올 겨울에 일본에 한 번 가보자. 오사카 쪽으로." 그 한 마디가 나오면서부터 준비가 시작되었다. 출방 당일까지 여행을 준비하면서 든 비용입니다.항공권의 경우에는 1월 말에 에어부산에서 진행했었던 프로모션을 포착해서,유류할증료, TAX 포함한 왕복가격으로 구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4명의 인원이 6박7일이라는 결고 짧지 않은 기간을 지내야 했기에,교통이 편리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저

일본 여행 일지 - 2013년 2월 20일
-개요- 계원필경, 제임스본드외 2명이서 일본여행을 20일부터 26일까지 다녀옴. 1달전부터 준비해왔던 것임. 가는 장소는 오사카를 비롯한 칸사이지방. -설명- 10시 동대구역으로 집합.10시 50분 김해공항행 버스 탑승12시 10분 공항 도착그 사이에 밥을 먹고 포켓와이파이 대여공항에서 제본님 후배 만남(후에 합류하게 되는데 첫 만남이지만 이때는 포함시키게 될 줄은 몰랐음)14시 30분 탑승 수속 시작15시 탑승 게이트 진입그 사이에 면세점 이용16 30분 비행기 출발이용한 비행기는 에어부산 BX122 비행기 안에서 제본님 지갑 분실을 확인(20일 당일 발견되어 25일 찾은 사실을 확인. 후에 26일날 회수 받음) 기내에서 입국카드 작성 하는 동안 기내식 나옴 17시 40분 칸사이 국제 공항 도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첫날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 모험 첫째날 "난 돈 쓰는게 너무 아까운데 왜 쟤(나)한테 쓰는 돈은 안아깝지?" 하시는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의 은혜로 떠남. 뭐가 그렇게 힘들었는지 왜그렇게 어디론가 가고 싶었는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그리 싼 딜이 아니였음에도 무작정 일주일전에 비행기+호텔 예약해서 떠났다. 삼박 사일. 공항 버스를 타러 정류장까지 가는데 비가 왔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셨고 난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가는 여행의 두근댐이 좋았다. 아 지금 네달이나 지났는데도 두근 두근 공항에서 엄ㅁㅏ♥ 랑 카톡하고 출발 덕후의_나라로_떠나는_빨강덕후.jpg 비행기 안에서 커피 두잔 칸사이 공항에 내려서 오사카 슛쵸킵뿌(1

2012-469. 일본 칸사이 여행기(Season.2) - (게임편.4)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Jubeat Sauser (KONAMI)
지난 10월에 다녀온 일본 칸사이 여행 중 번외편의 게임 이야기. 이번에 올릴 사진들은 기타도라 XG3, 그리고 유비트 소서입니다. 기타도라 XG의 경우 3월 일본여행 때 처음 만나보긴 했는데, 그 당시엔 난이도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이 많이 있어 이번에서야 좀 제대로 즐길 수 있었고, 지금이야 정발이 되긴 했지만 여행 당시엔 유비트의 다섯 번째 작품인 '소서'도 한국에는 정발이 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유비트는 사진을 따로 첨부해도 그리 신선하거나 볼 만한 사진은 없을 듯 하네요. 정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사진이 조금 시간대가 맞지 않고 뒤죽박죽인 것들이 있어서 읽으시는 데 양해를 좀 부탁합니다. = 1. Guitarfreaks & Drummania XG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