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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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2) - 키요미즈데라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후시미이나리 타이샤에 이어서 다음 코스인 清水寺[키요미즈데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일본의 불국사라고도 불리는 곳으로, 쿄토의 또다른 명소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사찰입니다.후시미이나리에서 키요미즈데라까지는 아래의 루트를 이용했습니다. 후시미이나리(케이한선 준급,테마치야나기행, 7분, 케이한패스 사용) → 키요미즈고죠 → 4번출구에서 택시로 고죠자카까지 이동(620엔) 키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언덕. 중간에 로손도 있으니 미리 물 한병정도는 준비해서 가면 좋습니다.천천히 10분정도 올라가면 금방 입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400엔. ▲ 키요미즈데라의 약속된 포토존(1) 사진에 보이는 것은 키요미즈데라의 상징인 무대(舞台)로,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2일차(1) - 후시미이나리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둘째날이 왔습니다. 이 날은 오전 10시에 난바역 통로 내에 있는 식당에서 적절히 끼니를 해결하고, 일명 '여우신사'라고도 불리는 후시미이나리로 향했습니다. 이동 루트는 대충 아래와 같습니다. 난바(미도스지선, 신오사카행, 6분, 이코카 사용:180엔) → 요도야바시(케이한 본선 특급, 테마치야나기행, 40분, 케이한패스 사용)→ 탄바바시(케이한선 준급, 테마치야나기행, 7분, 케이한패스 사용) → 후시미이나리 그렇게 해서 伏見稲荷[후시미이나리] 역에 도착했습니다. 역내의 기둥이 '토리이'의 형상으로 꾸며져 있고, 여우가 앉아있는 것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역에서 나와서 건널목에서 한장. 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향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2) - 난바시티, 도톤보리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칸사이 국제공항에서 차를 타고 도착한 호텔,「몬트레이 그라스미어」입니다. 대형마트인 ライフ[라이프] 가 바로 호텔 지하에 있고 JR난바역과도 연결되어있어서 최적의 조건입니다. 그런만큼 숙박비는 싸지 않습니다만 가족여행이니까요 :-) 일단 체크인을 해놓고 바로 식사를 위해 난바시티 방향으로 갑니다. 난바시티, 난카이 난바역 부근에 있는 라멘집 하카타 잇푸도에서 오사카에서의 첫 식사를 했습니다. 점내 분위기는 대충 이렇고,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주문한 것은 뽀얀 국물의 白丸元味[시로마루 모토아지]와 교자. 적절한 염도와 진한 국물, 나름 통통한 면발이 맛있었습니다. 각 790엔, 420엔. 여기

201607 :: 오사카 가족여행 1일차(1) - 인천출발, 일본 도착
* 색상은 IE11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2012년에 도쿄에 갔던 이후로 4년만에 간 이번 일본여행은 가족 4인 여행이 되었습니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이었고,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peach항공 직항편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타면 반드시 찍어줘야하는 구름 사진! 구름 위에서 바라보는 모습은 언제나 장관입니다. 1시간 40분만에 도착한 칸사이공항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나 일본 답게 웰컴 투 재팬과 함께 장식된 캐릭터 일러스트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실사 데포르메 캐릭터에 대부분이 비우호적인 국내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모습이죠. 그런만큼 여기에 들어서자마자 저는 당연히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키하바라도 나카노브로드웨이도 덴덴타운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