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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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슈신사

(11) 지슈신사

LionHeart's Blog|2016년 5월 14일

기요미즈데라에 들어왔다 싶지만 유명한 본당을 지나 왼쪽을 보면 지슈신사가 있습니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으로 유명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좁은 공간에 정말 다양한 연을 맺어준다고 하는 물건들과 적선함이 놓여있습니다.가장 유명한 것은 사랑을 점쳐주는 돌이죠. 두 개의 돌 사이를 눈을 감고 반대쪽 돌까지 잘 도착하면 길하다.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서 교토가면 눈감고 하는 것이 아마 여기일 겁니다. 실제로 가보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눈을 감으면 보이지 않는 것보다 사람 때문에 반대쪽 돌에 도착하기가 힘듭니다. 이건 지장, 사진에 보이는 돌에 물을 끼얹으며 소원을 비는 겁니다. 국자마다 글자가 적혀있어 아마 소원의 종류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다른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4 -쿄토- (2013.08.14)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4 -쿄토- (2013.08.14)

KUMISTAR★COM|2015년 4월 9일

네번째 날의 일정은 칸사이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쿄토 방문. 횟수로만 치면 이전에도 세번 정도 들렀던 적이 있지만 수박 겉핥기 식의 관광에 늘 아쉬움을 느끼고 있었다. 실직적인 여행 마지막 날인 만큼, 후회가 남지 않도록 우리는 이곳에 하루를 몽땅 쏟아붓기로 했다. ...라며 의욕 가득히 출발한 우리였지만 여정은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하는데.. 한큐 쿄토 본선을 타고 쿄토로 향하던 도중 갈아타기 위해 카라스마에서 내렸는데 뭔가 위화감이 들기 시작했다.. 뒷주머니를 만져보자 열차 탈때 찔러넣었던 지갑이 사라져 있었다. 지갑 안에는 현금은 물론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같은게 잔뜩 들어있었기 때문에 그게 없어지면 난 그냥 망하는 것이었다. 잠깐 머리속이 하얘졌지만 더 지

2013-366.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21) 추억을 잊지 못하고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코베의 밤거리.

2013-366.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21) 추억을 잊지 못하고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코베의 밤거리.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1월 7일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21) 추억을 잊지 못하고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코베의 밤거리.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1. 6

1. 출발!! (2월 20일-1)

1. 출발!! (2월 20일-1)

2월 20일, 전날 미리 다 싸둔 캐리어와 이동시에도 필요한 것들을 담은 보조가방을 메고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약속 장소는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그 곳에서 같이 가기로 한 계원필경을 비롯한 일행들을 만나서 김해공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를 타기 위함이었습니다. 동대구에서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앞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무려 7600원!(*1) 생각보다 괜찮은 가격에다가 1시간 10분이면 도착이니 대구에서도 별 무리없이 이용할 수 있게되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도착하였습니다.비행기 시간은 오후 4시 30분이고, 두 시간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수속을 시작하는데, 12시 10분에 도착을 하여서 시간이 좀 남아버렸지만, 공항에서도 할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