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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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7.28. (4) JR니시니혼의 최종병기, 신쾌속을 타고 히메지(姫路)로 / 칸사이(関西)2016

2016.7.28. (4) JR니시니혼의 최종병기, 신쾌속을 타고 히메지(姫路)로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7월 28일

(4) JR니시니혼의 최종병기, 신쾌속을 타고 히메지(姫路)로 . . . . . . 토요우테이에서의 점심을 마치고 다시 JR 텐노지역으로 이동.텐노지역으로 가기 전 잠시 들러야 할 곳이 있었다. 킨테츠 전철의 '오사카아베노바시' 역인데,이 역의 특급권을 구매하는 창구에 볼 일이 있었다. 바로 '칸사이 원패스 ICOCA 교통카드' 를 사기 위해서였다. . . . . . . (출처 : 칸사이원패스 한국어 홈페이지 : 이 카드는 칸사이 지역에 방문한 외국인들에게만 판매하는 한정 지역 ICOCA 교통카드로기존의 다른 교통카드처럼 평범하게 교통카드로 쓸 수 있음과 동시에, 칸사이 지역의 각종 관광지를 갈 때관광지 입장권 할인이나 기념품 증정 등의 여러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다. 카드 가격은 장

2016.7.24. (2) 토요코인 호텔 오사카 아베노 텐노지 / 칸사이(関西)2016

2016.7.24. (2) 토요코인 호텔 오사카 아베노 텐노지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7월 24일

(2) 토요코인 호텔 오사카 아베노 텐노지 . . . . . . 약 1년 반만에 다시 찾아온 칸사이 국제공항(関西国際空港)(1년 반 전, 칸사이 국제공항 : 예전에 비해 사람들이 꽤 많아진 느낌이다. 최근 이 지역으로의 관광객이 급증한 탓이라 하는데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 비중이 늘어, 칸사이는 항상 관광객으로 바글바글하다고...그나마 여름 시즌은 좀 나을지도 모르지만, 벚꽃, 그리고 단풍 시즌의 교토는 터져나간다고 한다. 공항 2층의 맥도날드. 공항에는 두 군데의 패스트푸드점이 있다.1터미널의 맥도날드, 그리고 에어로 플라자의 버거킹. 맥도날드 쪽이 위치 때문에 이용객은 더 많은 듯 하지만... 어른 두 분을 모시고 열차 타는 곳으로 이동중.항상 가이드 붙는 패키

2016.7.20.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칸사이(関西)2016

2016.7.20.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칸사이(関西)2016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7월 19일

(1) 1개월 반만에 다시 타는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이번엔 칸사이다! ※ 찍는 사람의 부족함으로 인해 사진 몇 장의 색감과 퀄리티가 꽤 낮은 편입니다.보시는 데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 . '토야마원정대' 로부터의 여행을 다녀온 지 1개월 반.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시 이 곳에 서 있게 되었다.이 사진이 처음에 딱 등장한다는 것은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언젠가부터 김포공항을 통해 비행기를 타게 되면 마치 통과 의례처럼 역에서 내려 이 안내판을 찍게 되었다. . . . . . . 비행기를 타게 된 경위(?)를 말하자면, 토야마원정대 여행을 떠나기 약 한달쯤 전으로 거슬러올라가게 되는데,어머니께서 이모와 함께 일본여행을 한

2016.6.28. [2016.関西] 6월 25일~6월 27일, 3일간의 기록.

2016.6.28. [2016.関西] 6월 25일~6월 27일, 3일간의 기록.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6월 28일

블로그에 글이 24일 이후 멈춰있었던 이유는, 지난 3일동안 다녀온 여행 때문이었습니다.아직 기존의 토야마원정대 여행기가 하루가 남아 끝나지 않았기에, 토야마원정대 여행기를 끝낸 뒤에 바로다시 한 번 떠나게 된 2016년의 새로운, 누군가에겐 그리운 칸사이(関西) 여행기를 계속 이어 진행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은 혼자, 혹은 친구와 떠난 게 아닌 연세 있으신 어른을 모시고 가이드 같은 역할로 다녀온 거라평소보다 신경을 쓸 것이 워낙 많았는데, 다행히 별 탈 없이 무사히 끝나고 어른들께서도 만족하셨다고 합니다.일단은 다녀오자마자 바로 쉬지도 못하고 출근해서 많이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