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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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8화
1.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장례식이 참 특이하네요 레도가 큰일난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으앙 레도 망... 근데 이렇게 좌표가 확인되고 시간까지 나왔으니 시간 워프설은 아닐확률이 높겠군요 물론 아직 지구의 히디어즈의 정체를 밝혀낸게 아니라 완전히 아니라고 하긴 힘들지만요 2.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8화 쿠로네코...아니 카미네코 퀄리티보소! 아야세의 턴이 짤린게 아쉬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8화! 으으... 아야세 장면이 짤리다니... 아니 이게 무슨소리요 의사양반!! 는 후반부에 나오겠죠 트위터에 그렇게 글을 싸질러났으니...

주체적 인민동맹
우주에 진출하고도 아직도 리팝에 고깃국은 이루지 못한 공화국 퀄리티 오늘 새벽에 일어난김에 만들어본 오랜만의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대사 시리즈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보다보니 세계관속 인류은하동맹이 묘하게 공산독재국가 냄새가 나는것같아서 한번 북한식으로 어레인지 해봤습니다 이 만화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코 북쪽동네 찬양글이 아니니 회사에서 오신분은 남산에 끌고가서 코렁탕을 먹이지 말아주시고 정말로 주체적 마음가짐을 갖고계신분들은 이걸 보고 자위하지 말아주세요. 덧-

취성의 가르간티아 - 회자정리
본편은 갈 사람은 가고, 산 사람은 살고자 하는 진리를 일러줍니다. 장례식을 전후해 또 적잖은 운명이 갈려나가죠.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추모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주민들이 선단장의 장례식에 참석하고자 건너던 다리를 지탱하는 접합 크레인들을 보며 다른 편에 비해 안타까운 느낌이 들더군요. 얼마 안 있어 분리될 배들과 헤어질 이들의 운명을 반추시켰기 때문이겠죠.이 와중에도 주민들은 살아가가 위해 바삐 돌아다니며 제 할 일을 합니다. 말미의 장례식에서 밤을 지새던 참석자들이 생각보다 적었던 이유는 다수의 주민들이 프렌지의 배에 옮겨탔기 때문이 아니라, 안 그래도 척박한 바다에서 먹고 살아야 하기에 각자 돌아가며 참석해 애도를 표하자마자 직장에 복귀한 자들이 많은 탓이겠죠. 리짓도 이렇듯 긴박한 상황에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감상
사실 애니보면서 그다지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라 딱히 길게 쓸만한 얘기도 없지만 잠깐 보면서 생각나는게 있어서 좀 적어 봅니다. 7화에서 고래오징어를 폭살시키면서 히디어즈의 위협에 대해 얘기한 레도 그리고 그런 그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가르간티아 주민들 그렇게 8화에 넘어오면서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데 중간에 에이미 대사중에 축제 때의 레도가 진짜 레도고 처음보다 더 이상해진 거 같다(? 기억력의 한ㄱ...) 라고 말합니다. 근데 이 전에 레도는 구조 신호가 닿으려면 무려 6천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즉, 어쨌든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군인으로 살아온 레도의 최선의 선택이였을지도 모르는 겁니다. 거기에 뒤에 베벨과의 대화에서 에이미와 베벨을 위해서 히디어즈와 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