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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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각본가가 누군가요?
우로부치요... 역시 우로부치... 각오는 했지만 9화의 이런 전개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사이코패스에 이어 꽤 논란거리가 될 소재였네요... 역시나 우로부치 스타일!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무간지옥
본편의 오프닝은 8화 이후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더군요. 리짓이 머리를 푼 데다, 휠체어를 탄 페어록과 프랜지가 그녀의 곁에 없더라고요. 천기누설에 주의하시길 선원들이 안개의 바다라 칭한 구역은 유적을 감추고자 히디어스들이 직접 혹은 나노머신을 통해 간접적인 수작을 부린 결과물일 공산이 큽니다. 물고기가 못사는데도 고래오징어들이 멀쩡히 돌아다니는 것 또한 자신들의 터전과 비밀을 지키고자한 ‘인간’들의 무의식적이면서도 신경질적인 행동양식의 소산일 테죠. 그리고 유적의 전체적인 모양새를 보고 혹시나 했는데 연구소 겸 우주개발센터가 맞긴 하더군요.멜티는 몸이 가벼운 탓인지 크레인 꼭대기에서 관측자 노릇을 하며 피니온이 지휘를 도맡았다고 불안해합니다. 하긴 헐렁한 구석이 있는 친구인 거야 사실이고,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8화
1.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설마 왼쪽 아래의 저 융보로는.... 비밀이 밝혀진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아직 완전히 밝혀진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비밀은 밝혀졌군요... 진짜 우로부치스러운 내용... 누군가 그랬죠 우로부치지만 우로부치스러운 내용이 아닐수있다고... 허나....으헝헝 근데 장난아니네요... 보는 저도 멘붕 레도도 멘붕 히디어즈가 사실 인간이라니... 즉 유전자 조작으로 우주진출파->이볼버->히디어즈가된거군요 근데 좀 이런 저런 이야기중 하나가 처음에 히디어즈라는 생물이 존재했는냐인데... 레도가 있는 지구의 오징어고래는 그냥 원래의 히디어즈가 진화한 형태다 라고하는 사람들이 있단말이죠 그리고 영상에서도 요상한 히디어즈가 있었죠 조그만한 히디어즈라던가 개형태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에 대한 반응을 보고 생각하는 점.
히디어즈, 즉 이볼버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점을 느낍니다. 아마 실제로 저런 일이 벌어진다면 전 지구적으로 내전이 벌어지겠지요. 작중에서는 국가 단위로 지지파가 갈렸다고만 나오지만, 기실 국가 안에서도 내전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았을 겁니다. 한 나라 안에서도 앞으로 닥칠 극한 상황에서 인류가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를 놓고 의견이 갈렸을 건 명약관화니까요. 한때 공산주의가 대안으로 여겨지던 시절-불과 100년도 지나지 않은 일입니다. 한국에서는 그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전쟁도 벌어졌었죠.-, 한 집안에서도 부모와 자식, 형제자매 간에 이데올로기 차이로 말다툼을 벌이거나 하는 일도 흔했던 것처럼, 이런 종류의 믿음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지극히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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