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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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취성의 가르간티아 7, 8화-실낙원
1. 원래 7화는 저번에 썼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밀려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유감유감. 2. 덕분에 좀 축소해서 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7화에서는 '대비'가 중점이 되는 화였습니다. 새로운 사회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던 레드가, 히디어즈와의 조우를 통해서 자신이 본래 있어야 할 장소, 본래 했어야 하는 사명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죠. 이는 어반에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갑자기 조우하게 된 히디어즈에게 당황하면서도 레도는 즉각 반응에 들어가서 공격을 시작합니다. 베로즈가 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전혀 듣지 않죠. 그리고 빔 병기가 수중에서는 비효율적임과 동시에 베로즈 마저 휘말릴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체임버가 충고하자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야만적인 방법으로 히디어즈를 처치합니다. 껴안아서 으스러뜨려버리는 것이죠

취성의 가르간티아,무시부교 7화
1.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이녀석 생각이 좀 이상한듯.... 참 지들 맘대로인 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아니 레도의 생각부터 물어보라고.... 다짜고짜 난 유물 조사하러 갈꺼니까 레도와 체임버를 줘! 라니.... 그건 레도한테 일단 허락맡으라고....레도가 무슨 물건이니....물론 현재 빚쟁이긴하지만서도... 그리고 이녀석들은 서로의 생각을 들을 생각도 안함 레도도 이쪽 이야기를 별로 안들으려하지만 저쪽도 레도의 입장은 걍 무시....듣지도 않고...총으로 위협하고... 서로 좀 토론좀 해 2.무시부교 7화 오오 무시부교느님은 역시 긔엽군요 깨알같은 진베와 무시부교의 썸씽인 무시부교 7화! 역시 착한 사람에게 복이.... 복인가? ㅋㅋ 그건 그렇고 무가이....너무 사기

취성의 가르간티아 – 전복의 조짐
본편은 우리의 우주소년께서 오래간만에 본격적인 전투를 치르며 막을 여는데, 본작 전체에 있어 큰 분기점이 되더군요. 천기누설에 주의하시길 체임버는 히디어스를 6화의 생선들처럼 갈아버리고자 중력장을 조작하지만, 이놈이 슬쩍 피하면서 애꿎은 베로스만 휘청댑니다. 이 때, 체임버는 늘 머리 위에 띄우던 중력장으로 여파를 막아내더군요. 이걸 늘 띄우던 이유 중 하나가 이렇듯 1차방어막으로 이용하기 위한 거였을려나요? 좌우간 레도 일행의 전투방식은 섬뜩했죠. 히디어스의 1차 공격수단은 이런 작품들의 외계종족이 대체로 그렇듯 제 몸뚱아리를 이용한 육박전인데, 레도 일행은 이를 숙지하고 있었기에 기꺼이 안겨서 역습을 가합니다. 이들은 빔을 갈겨서 지느러미를 도막내더니, 한 술 더 떠 아주 뼈와 살을

취성의 가르간티아 7화 감상
이렇게 일관적일수가 어라? 그러고보니 저 가르간티아 감상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던가요(...)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 타이밍상 항상 이걸 학원 점심시간을 통해서 보고 있다 보니 보고 나서 감상을 못 쓴 듯.(...) 가르간티아 자체는 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VVV가 개그물이 됐고 마제프리는 어쩌다보니 밀리고 있다 보니 이번 분기 SF 작품 중에선 일단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마제프리도 재밌긴 한데,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 그런 류라... 손 대고 나면 재밌는데. 여하튼 이래저래 됐지만 오늘은 7화를 방금 본 관계로 감상감상. 예전에 달력 메꾸던 시절에는 애니 보고 나면 꼭 감상을 써야지 하는 강박관념 같은 게 있었는데 요샌 그런 게 없어서 그런지 게으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