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적 인민동맹

New TOWA Generation|2013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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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OWA Generation|2013년 5월 29일

우주에 진출하고도 아직도 리팝에 고깃국은 이루지 못한 공화국 퀄리티 오늘 새벽에 일어난김에 만들어본 오랜만의 미묘하게 어긋나있는 대사 시리즈입니다<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보다보니 세계관속 인류은하동맹이 묘하게 공산독재국가 냄새가 나는것같아서 한번 북한식으로 어레인지 해봤습니다 이 만화를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코 북쪽동네 찬양글이 아니니 회사에서 오신분은 남산에 끌고가서 코렁탕을 먹이지 말아주시고 정말로 주체적 마음가짐을 갖고계신분들은 이걸 보고 자위하지 말아주세요. 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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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와 왜곡 사이에서 나온 평가 중국이 한국 축구를 못 견뎌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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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매체가 한국 축구를 평가했다. 정확히 말하면, 분석이라기보다는 감정이 먼저 튀어나온 평가에 가깝다. 최근 중국 언론은 한국 축구를 두고 ‘과대평가’, ‘논란’, ‘만만한 상대’ 같은 표현을 서슴없이 꺼내 들었다. 심지어 2002년 한일 월드컵까지 다시 끌어와 한국 축구의 성과 전반을 의심하는 듯한 논조를 보였다. 하지만 이 평가를 그대로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많은 맥락이 빠져 있다. 선택적으로 꺼내 든 ‘불리한 장면들’ 중국 매체가 내세운 근거는 단순하다. 브라질전 대패, 수비 불안, 강팀 상대 약세. 틀린 말은 아니다. 한국 축구가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강팀을 상대로 고전했던 장면도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문제.......

와일드카드-병신같은 한해였습니다

1. 9회까지 보다가 운동 갔다 와서 13회말 봤는데 친구들과 지인들 증언이 하나같이 눈썩는 폐급 경기력이라고 했고 실제로 막판만 봐도 그러더군요. 2. 올해의 실패의 지분은 7할이 감독이고 3할이 프런트입니다. 그런데 감독을 선임한게 프런트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냥 둘 다 합쳐서 모든 지분이 다 있다고 봐야합니다. 프런트, 특히 허민이 이장석 색 지운다고 작년에 훌륭한 지도력으로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이끌었던 장정석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시점부터 불안했었고 데려온 손혁은 염레기 마크2로 팀 전력을 갉아먹고 팀 승리를 패배로 바꾼 1등 공신이 되었습니다. 자칭 야구인이나 타팀 팬들은 헛소리 찍찍 싸댔는데 손혁 새낀 늦어도 8월 초엔 잘렸어야 했습니다. 개병신 같은 번트 작전에 정신 나간 투수교체에 염

명일방주 개인 티어

1. 그나마 꾸준히 하는 폰겜이 명빵. 페그오는 이벤트 아님 안 들어가니까. 2. 가지고 있는 캐릭터들 이야기입니다. 없으면 할 말이 업따. 그리고 캐릭터들도 많으니 주로 쓰는 얘들 위주. 3. 0티어-머틀 : 최고존엄. 4성이지만 없으면 진짜 개같이 꼬와지는 캐릭터. 특히나 위기협약을 한다? 머틀이 없으면 레알 입에서 쌍욕나오는 수준. 제가 저번 위기협약때 없어서 레알 개꼬왔지 말입니다. 0.5티어-은재 : 게임 시작 극초반에는 최고존엄이었지만 요즘엔 약간 내려온 감이 있는 은재입니다. 제작사에서도 문제를 인지했는지 근래 고난이도 맵들은 주로 기믹을 이용하거나 내진 능지참 쓰기엔 좀 애매한 각도의 맵들을 많이 내요. 물론 그런 딜로스 등을 감안하고라도 걍 딜찍누 하겠다면 최고의 선택이라는 점에는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