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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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 중간 감상기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에 보고 있는 또 다른 메카물인 에 대한 중간 감상기를 올려봅니다. 취성의 가르가티아 사전 정보 없이 보기 시작한 이 작품은 처음에는 무슨 마크로스 프론티어 정도의 작품인 줄 알았어요. 태양의 이상으로 얼어붙어버린 지구를 떠나 우주를 표류한 인류는 마침내 아바론이라는 이상향을 만들어내고 그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히디어즈라 불리우는 생물체들과 싸우고... 하지만, 작품을 보아나갈수록 이 작품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하게 됐지요. 군인 청년 갱생기... 딱 이 분이 생각나더군요!? 세세하게 따지고 들면, 저 분보다 레드의 상황이 더 암울했던 것 같기도 하지만... 레드가 동면에서 깨어남으로 시작된 이 작품은 16.5년을 근무하고 허

취성의 가르간티아 - 오로라가 빛나는 밤에
이번 편에도 취직에 전념하는 근로소년의 고민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레드는 뜻밖의 깨달음을 얻지요. 자신에 대해서도, 세상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천기누설에 주의하시길 초장부터 바람에 날아갈까봐 단말기로 눌러둔 돈이 나오는데, 본편의 줄기는 레드가 이 돈으로 뭘 하고 살아야하나 고민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통제사회의 구성원답게 의식주에 필요한 요소들을 모조리 배급받으며 살았거늘 이젠 자본주의사회에서 살아야하니 어떤 물품을 구하는 게 합리적일지 혹은 남는 시간과 돈을 어찌 활용해야할지 가늠해야만 했죠. 그리고 본격적으로 고민에 잠기려 한 순간, 소년의 난제에 실마리를 제시해주겠다는 듯이 에이미가 나타납니다. 레드는 그녀의 안내를 받아 다시금 홀로서기를 시도합니다. 자존심과 치기가 발동한 탓도 있
2013년 2분기 애니메이션 감상 현황
2013년 2분기는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이 다수 방영되고 있는데, 오늘은 그중에서 제가 감상하는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애니플러스 방영작을 기준으로 감상 리스트를 작성하는 한편, 얼마 전 관람한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포함했습니다. 1. 2013년 2분기 신작 RDG 레드 데이터 걸(방영시기 : 2013/04) 니코니코동화에서는 선행 방송으로 9화까지 공개되었습니다만 정식 방영은 그보다 조금 늦게 시작된 작품입니다. 키시다 메루의 원안을 살린 캐릭터 디자인은 물론 P.A Works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답게 배경 작화도 수준급이라 보기만 해도 눈이 즐겁습니다. 일본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면서도 신선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스토리의 지향점이 명확하지 않은

취성의 가르간티아,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6화
1.취성의 가르간티아 6화 히디어즈는 문어였군요... 히디어즈의 정체가 들어난(?) 취성의 가르간티아 6화! 히디어즈의 정체는 연체동물... 문어와 오징어군요.... 참.... 근데 문어는 좀 생긴게 특이한듯....막판의 오징어도그렇고 물론 그게 오징어인지뭔지는모르겠지만서도... 그건 그렇고 참 극락천이네요 2.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6화 역시 이 커플이 가장좋음 좋게좋게된 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6화! 뭔가 쿠우네가 세상으로 다시 못나오게된거같지만 그런건 상관없겠죠 그건 그렇고 마히로의 심정은 이해가감 냐루코가 좋긴한데 정체가 저러니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쩔겠죠... 나이조차도 비밀에 휩싸여져있는데.... 선뜻 좋아한다하긴힘들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