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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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posts근데 우로부치의 응원가 발언에 대해 포기하고 싶지 않은게.
솔직히 우로부치작품중에서 해석하기에 따라 해피엔딩으로 보일수 있는 시나리오들이 충분히 많았기 때문이다. 아직 막판 뒤집기까지 3화라는 충분한 편수가 있다. 뭐 그동안 우로부치가 뒷통수를 더깔수 있다곤 보지만. 아직 우로부치 월드에서 살아남아 진심 골을향해 달려나갈 레도를 아직은 응원해주고 싶다.
취성의 가르간티아 9화...
1.그래... 이렇게 될건 예견되어 있던거여... 2.히디어즈... 야... 아... 뭐라고 하질 못하겠네... 3.내가 이제 우로부치 말을 믿나 봐라 뭐? 응원가? 이 전개에서 지금? 응...? 4.내가 왜이렇게 짧게 쓰냐면요아마 적으면 그냥 그대로 네타인데다가 너무 충격적이라 쓸 수 없거든요... 5.그래도 안적으면 섭섭하니까일단 이 아래에 가리니까 궁금하시면 긁어보세요 6.히디어즈는 사실 사람이고은하동맹이 하던 짓도 사실은 인간 대 인간의 전쟁.게놈 조작으로 우주에서 살아남으려 인류 = 히디어즈그런 거 없고 그냥 우주에서 깡으로 살아남으려던 인류 = 현생 인류 7.에이 니 맘대로 해라 우로부치. 내 멘탈은 수수께끼와 함께 이미 풀렸다!
![[취성의 가르간티아]우로부치 말은 믿으면 안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6/03/b0077742_51abfe98b5884.jpg)
[취성의 가르간티아]우로부치 말은 믿으면 안됩니다.
이번 9화의 전개로 다시한번 우로부쳐의 모습을 보여준 우로부치인데 네타되니 자세한 얘기는 생략하고 사실 내가 귀찮아서 이번 전개에 대해 사실 뭐 별로 놀랍지 않다, 예측 불가능한 범위는 아니였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 애니메이션은 기획 단계부터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연령층 즉 앞으로 사회에 진출, 혹은 사회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당혹감을 느끼고 있는 젊은이들에 대한 메시지를 포함하는 것을 과제로 삼았습니다. 그러한 의식하에 구성한 스토리는 과거의 제 작품들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입니다. 취업빙하기 등으로 불리는 살기 힘든 세상, 힘든 싸움을 강요당하는 그들의 가슴에 이 작품이 응원가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로부치 겐- 뭐 나머지 부분은 그래도 이해가 가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