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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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할매와 귀 뚫리는 영어, 가끔은 [원씌너 블루문] Once in blue moon

과천 할매와 귀 뚫리는 영어, 가끔은 [원씌너 블루문] Once in blue moon

과천애문화|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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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원한으로 행동하는 주인공」은 왜 좀 더 유행하지 못하는가?

1: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1:51 ID:jWmFm1bm4「세계를 구하기 위해」 같은 것보다 인간 냄새나는 이유라고 생각하는데 왕도 주인공도 좋지만 가끔은 라이토 같은 주인공을 보고 싶기도 하단 말이다. 이쪽이야말로 사적인 원한이라는 전혀 상관 없는 쪽이긴 하다만... 3: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5:05 ID:CfrTyxjjB그 점, 건 스워드의 중점은 빼어났지 8: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6:22 ID:xn6qHjPsW갓츠는 사적원한인가?5: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5:41 ID:gtTxoENn5노비타 말하는거냐 9: 名無しさん 2014/04/15(火)00:16:53 ID:rQyILJIBJ>>5 그거

취성의 가르간티아 8화 감상

사실 애니보면서 그다지 많이 생각하는 편은 아니라 딱히 길게 쓸만한 얘기도 없지만 잠깐 보면서 생각나는게 있어서 좀 적어 봅니다. 7화에서 고래오징어를 폭살시키면서 히디어즈의 위협에 대해 얘기한 레도 그리고 그런 그의 의견을 전혀 수용하지 않는 가르간티아 주민들 그렇게 8화에 넘어오면서 갈 사람은 가고 남을 사람은 남는데 중간에 에이미 대사중에 축제 때의 레도가 진짜 레도고 처음보다 더 이상해진 거 같다(? 기억력의 한ㄱ...) 라고 말합니다. 근데 이 전에 레도는 구조 신호가 닿으려면 무려 6천년이나 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즉, 어쨌든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군인으로 살아온 레도의 최선의 선택이였을지도 모르는 겁니다. 거기에 뒤에 베벨과의 대화에서 에이미와 베벨을 위해서 히디어즈와 싸

또 오랜만에 확밀아 잡담

여전히 스샷 찍는 거 귀찮고 귀찮아서 그냥 포스팅 레벨 50을 찍었습니다. 예~ 레벨 올리기도 귀찮아집니다 ㅡㅡ;; 어차피 무과금 유저이기도 하고, 덱이 그렇게 출중한 것도 아닐 뿐더러 완성형도 아니고 (이런 게임에 완성된 덱이 있을까 싶지만) 여튼 그래서 요정 때려잡는 능률 올리려고 카드를 강화하는 것도 좋지만 이건 결국 카드 콜렉션 게임이잖아요? 그래서 심심해서 한번 1성부터 시작해서 각성 콜렉션 모으고 있습니다. 뭐 인터넷에서 찾으면 1분도 안걸려서 찾을 수 있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잖아요? 그거 콜렉션 모으고 있으면 꽤 재밌습니다. 이게 하여튼 그래서 콜렉션 모으고 있는데 돈이 부족해요... 아무리 그래도 4성 이상의 카드를 팔기는 뭐하고 각성 시키는대로 팔아야 되는데 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