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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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3화 감상

천천히, 오래도록|2013년 6월 11일

이야기가 납득을 할수 있는 전개로 나아간다는게 고맙다. 국내의 드라마도 그렇고 일본의 애니도 그렇고 암튼 요즘에는 지나치게 예상할수 없는 전개를 너무 많이 넣다보니까 오히려 그렇지 않은 작품이 보기에 훨씬 편하고 좋은 느낌이다. 그래도 내가 한가지 전혀 예상 못했던 부분은 해적 라케지가 데리고 있던 여자 부하 두명이었다. 처음에는 다른 선단에서 강제로 대려온 포로 같은 있더니만 벌떡 일어나서 라케지와 같이 싸우는 전개는 상당히 뜬금없지만 이런식의 반전을 꽤나 좋아하는지라 매우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러다가 또 사람들 확 죽어나가는게 아닐까하는 두려움은 언제든지 있다. 뭐라해도 이 애니를 만드는 사람이 사람인지라 아무리 그런식의 흐름으로 갈일이 없을 듯 보여도 어쩔수 없이 그런생각이 들고만다. 전개

[취성의 가르간티아] 왜 제목이 가르간티아인가?

[취성의 가르간티아] 왜 제목이 가르간티아인가?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6월 10일

이번 시즌에는 몇 가지 메카물이 방영했습니다.혁명기 발브레이브, 은하기공대 건담 시드 마제스틱 프린스...한편으로 학살의 토본좌(...)를 숭배(?)하는 듯한 동심파괴자 우본좌(...)가 취성의 가르간티아를 내놓았지요. 훈훈하게 만든다고 했는데 믿을 수가 있어야지...- 출처 : 구글 - 취성의 가르간티아는 특이하게도 스토리의 배경 지역이나 조직을 제목으로 지었습니다.보통 일반적인 메카물이 로봇의 이름이나 로봇을 운영하는 주최 조직의 이름을 붙이는 것과는 달랐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그러니 제목을 취성의 체임버로...""헛소리 말고 가서 콘테이너 박스나 날라!" - 출처 : 만화 '취성의 가르간티아' - 제목이 이리 된 이유가 체임버를 통한 전투보다 가르간티아나 워터월드가 된 지구의 사회구조와

시작한 의도와 뭔가 영 다르게 흘러갔는데...

Grafs Sprechchor|2013년 6월 5일

어제 글에 이어. 처음에 저는 극한 상황을 앞둔 인류가 겪는 노선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 했으며, 유니온과 에볼버 양쪽 다 인류인데 에볼버 쪽은 상대적으로 이해를 받지 못하고 혐오스러워 하는 것 같고, 그 이유는 역시 외형 때문인 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댓글이 히디어즈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거기에 열린 사고를 가지라는 둥 생물학 시간에 뭐했냐는(아마도 졸았냐는 이야기일 듯) 둥 하는 소리를 듣고 화가 나, 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저 역시 곁가지로 빠져 버려 원래 하고 싶었던 말이 뭔지 모호해지고 말았는데...... 그걸 정리하기 위해 말해 두자면, 일단 저는 해당 작품의 히디어즈, 즉 에볼버를 인간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미리 말해둬야 겠군요. 그것도 먼 미래에 우리가

1☆인☆여★단 도 좋지만 레도도 지지 않는다!

1☆인☆여★단 도 좋지만 레도도 지지 않는다!

싀박 이거 뭐야 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 젠장! ㅋㅋㅋㅋㅋ 이번분기 에르에르푸에 필적하는 은발계의 신성의 양대 산맥! 이쯤되면 누가 히로인인지 모르겠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