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성의가르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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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9화,취성의 가르간티아,무시부교 10화
1.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9화 이거 오랜만에 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서 설마했던 기어와라 냐루코씨 2기 9화! 제목이 하이스쿨오드더데드 패러디길래 설마했는데 ㅋㅋ 누레루! 뭐 그건 그렇고 요번화도 쿠우코의 턴! 이긴하지만 냐루코도 괜찮게 나온듯 ㅋ 근데 2기에와서 하스타 취급이 좀 그런듯 ㅋ 2.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 밸붕요 떡밥 지젼인 취성의 가르간티아 10화! 와 후반 떡밥좀 보소... 후반 떡밥에 사람들이 이것저것 생각하던데 전 그런거없고 그냥 기다리겠음 헠헠 뭐 그건 그렇고 예상대로 레도 개멘붕이네요 3.무시부교 10화 어느 검은공주가 떠올랐네요 무시부교가 긔여운 무시부교 10화! 무시부교가 진히로인이였던건가! 진히로인은 우리의 가슴찡인줄알앗
취성의 가르간티아
12화 완료라는데 마지막에 마마마처럼 "아 쉬발 쿰"이러는건 아니겠지(.........)

취성의 가르간티아 – 문명
본편은 부제대로 고래 오징어들의 둥지에 모인 인간들의 천태만상을 선보입니다. 천기누설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에볼버들의 터전은 야욕 혹은 욕망에 미쳐 돌아가는 인간들의 아수라장으로 거듭나며, 피니온이 이 동네 물건 죄다 우리 꺼라고 소리지를 때 꽃다운 처자라 할 마이타마저 요란하게 호응하거나 보물산 아니 구덩이를 보며 눈을 반짝이는 것만 봐도 알 만하죠. 피니온의 호언장담을 들어보니 이 연구소는 작금의 지구인들이 엄두도 못 낼 기술에서 비롯된 기재들만이 아니라 연합과 전쟁을 벌이면서 총화기도 잔뜩 비축해뒀던 것 같더군요. 일반화기하곤 비교도 못할 병기도 있고요. 이 와중에 나이도 있고 원체 보수적이었던 프랜지와 간이 부어 객기를 부리는 젊은이 갈등을 빚습니다. 프랜지는 그저 더 나이들기 전에
![[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https://img.zoomtrend.com/2013/06/11/b0031790_51b5e552c1dde.jpg)
[네타] 가르간티아 10화 감상 <마침내 돌아온 잔>
1. 대부분 시청자들의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전개이긴 했습니다. 싸움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는 레도와 체근하는 체임버, 은하인류동맹의 병렬링크가 끊어졌슴에도 자체적인 판단으로도 레도는 계속 싸워나가야 한다고 역설하는 체임버의 고압적이기까지한 태도는 꽤 충격적으로 다가옵니다. 레도도 질색하면서 '기계인 네가 인간인 나에게 싸움을 강요하는건가?' 라고 반문하는데 여기에 대한 체임버의 대답이 걸작이죠. '그게 바로 본 기가 만들어진 존재의의다.' 라고 인류는 육체의 약함을 극복하기 위해 고도의 문명을 발달시켜왔고 그 총아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을 비롯한 머신캘리버들이고 만능의 육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